00:00오늘 국회에선 SK텔레콤의 유심 해킹사고 대응을 두고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00:07유영상 대표는 최악의 해킹사고라며 고개를 숙였는데요.
00:11다른 통신사로 이동할 때 위약금을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00:16안건우 기자입니다.
00:20SK텔레콤 유영상 대표는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유심 해킹사고와 관련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00:26이번 사태가 통신 역사상 최악의 해킹사고라고도 인정하면서도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43그러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유심을 바꾸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00:47의원들은 계약 종료 전이어도 고객이 타사로 번호이동을 요구하면 위약금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0:54하지만 이 사회 논의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붙이자 의원들은 최종 결정권자인 최태원 SK회장을 증인으로 의결했습니다.
01:10SK텔레콤은 현재 확보한 100만 개에 다달이 500만 개씩 앞으로 두 달 동안 천만 개의 유심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01:19채널A 뉴스 안건우입니다.
01:20감사합니다.
01:21감사합니다.
01:22감사합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4감사합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
01:28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4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