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환경을 바꿔서 화장실 문제도 해결을 확실하게 해 주었고요.
00:04또 지방도 빼는 몸으로 체질 개선을 해 주었는데
00:07여기에 도움을 준 시크릿 솔루션 이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11좋습니다. 또 제가 오늘 공개하도록 합니다.
00:12오늘의 시크릿 솔루션은 바로 바로 바로 바로
00:15짠 이겁니다.
00:18오 뭐죠 이거.
00:20이거 한약 같은.
00:21오늘 아메리카노 먹나요?
00:23이거 커피 가루 아니에요?
00:23네 색깔은 커피 색깔이기도 하고요.
00:26이게 뭐죠?
00:27뭔가 하면 바로 유산균.
00:29대사유산균 이건 처음 들어봤는데
00:33조선자님이 사주 매일 드신 게 이 대사유산균인 거예요?
00:38네 맞아요.
00:39맞아요. 하루에 한 번 아침 먹기 전에 공복으로 하나씩 먹었었어요.
00:44근데 대사유산균인데 이것이 필요했던 이유가 뭘까요?
00:49먹어도 살이 덜 찌는 몸이 되려면
00:52지방을 잘 태우고 분해할 수 있도록
00:54건강한 장을 만들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00:57그러기 위해서는 장내의 중간균을 최대한 유익균으로 바꿔야 되는데요.
01:04오늘의 시크릿 솔루션 대사유산균이 중간균을 유익균으로 바꿔서
01:09지방을 잘 태우는 장환경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01:13대사유산균.
01:14근데 우리가 대사량 기초대사량 이런 얘기 들어봤는데
01:18그냥 대사 이거 뭐예요?
01:19네 이 대사라는 것은 섭취한 영양물질을 몸 안에서 분해하고
01:24또 합성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생체 성분을 만들거나
01:28아니면 활동에너지를 생성하고
01:30또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이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말하는데요.
01:33지방을 태우고 배변활동을 하는 것 역시 대사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1:39그럼 이 대사유산균이 어떻게 장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거예요?
01:43네 우리 몸속에 있는 장내세균은 유익균 유해균 그리고 박쥐 같은
01:50그 사이에서 저울질하는 중간균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01:54한 연구에 따르면 유전적으로 타고 나서 변하지 않는 유익균의 비율이 25%
02:00변하지 않는 유해균의 비율이 15%라고 합니다.
02:05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은 60%의 중간균
02:08이 중간균이 유익균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유익균 85%
02:13유해균 15% 되는 것이 우리 몸에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하는데요.
02:20네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중간균이 박쥐 같다고 했잖아요.
02:24이제 이기는 편이 내 편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02:27내 장 속 상황을 팍 지켜보다가 유익균이 많아지면 유익균 편에 서서 내 몸을 이롭게 해주고요.
02:33또 유해균이 내 몸이 많아지면 유해균 편으로 가서 내 몸을 해롭게 한다는 거죠.
02:39결국에 그러면 우리는 몸속에 있는 내 유익균을 늘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집니다.
02:44그런데 이 대사 유산균이요.
02:46우리 몸속에 있는 유익균을 증가시켜서
02:49중간균을 유익균으로 바꾸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2:53아니 근데 그 유익균이 눈치 봐서 이렇게 움직인다고 그랬죠. 중간균이.
02:57그러면 굳이 85-15 이렇게 어설프게 비율 따시지 말고
03:00그냥 100% 해갖고 그냥 이쪽만 따라가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03:03흔히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03:06유익균만 있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면
03:08외부에서 세균이 침입을 했을 때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03:13유해균을 통해서 평소에 적과 싸우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03:17적과 싸워본 적이 없게 되니까 싸움에서 이길 수 없게 되는 거죠.
03:20그래서 유익균 85%, 유해균 15%의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03:25그럼 이 대사유산균이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을 어떻게 맞춰주는 건가요?
03:31네 이 대사유산균 속에는요.
03:33락토코코스 락티스균이 들어 있습니다.
03:36이 락토코코스 락티스균은요.
03:38유익균의 일종으로서 내 장내 세균의 균형을 잡아서
03:42장 환경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3:46실제로 건강한 남성 20명에게 대사유산균 속에 있는
03:50락토코코스 락티스균을 섭취하게 한 결과
03:52섭취 후 하루 이틀 만에 장내 락토코코스 락티스균이
03:57약 10.1배 증가한 걸 볼 수가 있었고요.
04:0010.1배 증가한 걸 볼 수가 있었고요.
04:04또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해서 장질환 개선 효과를 주는
04:08락토코코코스 락티스균이라는 게 있는데
04:10이 유익균 또한 유의미하게 증가한 걸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04:15이렇게 봤을 때 대사유산균의 섭취가
04:18몸속의 유익균의 증가를 유도한다는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04:23그리고 제가 이거 프로젝트 하면서 좀 궁금했던 게 있는데
04:27제가 워낙 달달한 걸 좋아하잖아요.
04:30그런데 이상하게 그 달달한 걸 참을 수가 있고
04:33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거든요.
04:35그래서 혹시 이런 게 대사유산균 때문인지
04:42그런 것도 궁금합니다.
04:42오 날카로운 질문입니다.
04:45저의 라이벌인 김익도 선생님이 답변해 주시죠.
04:47왜 어째서 왜 갑자기 왜 라이벌이 된 거예요 갑자기
04:51이유는 묻지 마세요.
04:53말씀해 주신 것처럼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04:57바로 대사유산균이 단세지방산의 생성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요.
05:02단세지방산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소화, 분해, 또 발효되면서 생기는 유기산의 한 종류입니다.
05:10장에 있는 유익균들이 섬유질을 먹으면서 생겨나는 물질인데요.
05:13단세지방산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GLP-1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합니다.
05:18GLP-1 호르몬이라는 것은 다이어트 약에도 GLP-1 유사체를 사용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05:25그만큼 중요한 성분이고요.
05:26하지만 몸속 유익균이 감소하게 되면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으로 체내 단세지방산 또한 감소되는데요.
05:34대사유산균은 유익균의 증가를 도와 단세지방산의 생성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05:41이게 쭉 이게 듣다 보니까 왠지 제 안에 있는 미생물들도 지금 안에서 싸우고 있는데 판을 좀 들어줘야 될 것 같거든요.
05:47이거 한번 먹어서 균형을 한번 맞춰봐야 될 것 같은데 한번 시식해 보시죠.
05:51저희 앞에 이게 지금 한 스푼씩 와 있는데 이게 이제 하루 용량인가 봐요. 하루 한 번.
05:57이거 그냥 먹으면 되는 거죠?
05:59물을 먼저 마시고.
06:00물을?
06:00아, 물을?
06:01가루가 있어서.
06:02아.
06:11안 맞닿나요?
06:13맞아요.
06:13맞아요.
06:13대사유산균은 체내로 흡수되는 칼로리를 줄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06:30몸속에 유해균이 많아지면 에너지가 잘 배출되지 못해서 더 많은 칼로리를 흡수하게 되는데요.
06:36실제 연구 결과도 있어요.
06:38같은 음식을 먹어도 뚱보균인 퍼미큐티스균의 비중이 20% 증가하면 약 150키로 칼로리를 더 흡수하게 되고요.
06:47150키로 칼로리를 더 흡수하게 되고요.
06:51날씬균인 박테리오데스균이 20% 증가하면 칼로리면에서 150% 칼로리가 더 감소한다.
06:58흡수가 더 감소한다는 건데요.
07:00대사유산균의 유익균 비율은 높이고 유해균의 비율은 낮춰서 칼로리 흡수를 억제시켜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7:10그러니까 4주간 매일 아침 이걸 꼬박꼬박 드셨다는 거잖아요.
07:14체감하는 변화가 있었어요?
07:15제가 일 때문에 사실은 종종 외식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07:20그런데 다음 날 몸무게가 늘까 봐 걱정을 했는데 안 늘고 유지가 되는 경우가 계속이었어요.
07:26그래서 너무 좋았는데 그런데 저도 하나 궁금한 게 프로젝트를 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먹고 나서 바로 화장실도 안 가고 전의 형태도 생겼는데요.
07:38이게 화장실 가는 데 도움이 된 건가요?
07:42대사유산균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는가? 이런 질문 나왔습니다.
07:48네 연관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단세 지방산에 주목하셔야 되는데요.
07:55단세 지방산은 장내 점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유순해진 장점막을 회복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08:03또 하나는 장내 환경을 산성 상태로 만들어서 유익균은 살리기가 좋고 유해균은 줄어드는 환경을 만들어주는데요.
08:10대사유산균이 유익균을 증가시켜서 단세 지방산이 늘어나니 장점막의 회복에 도움이 됐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08:21네 뿐만 아니라 장질환과 변비 해결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8:26한 연구에서요. 대장암을 유도한 쥐에게 대사유산균 속에 들어있는 락토코커스 락티스균을 하루 0.5ml씩 30일간 투여하고요.
08:36그러고 나서 대변 샘플을 채취해서 분석을 했습니다.
08:40연구 결과 락토코커스 락티스균을 투여한 쥐의 대변에서는 대조군에 비해서 유익균인 락토바슐러스균이 훨씬 풍부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08:51풍부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요.
08:54이 락토바슐러스균은 장질환 개선과 변비, 또 설사 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09:00또 게다가 대사유산균 속에 들어있는 락토코커스 락티스균주를 섭취 전후로 지방 소화를 도와주고
09:08또 염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11가지의 대사산물 또한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9:15네 어떻게 궁금한 건 다 해결되셨습니까?
09:17네.
09:17그럼 저희 이제 마지막 보신 질문이 있겠습니다.
09:19자 그럼 우리 선생님 이거 생긴 것도 그렇고 하니까 어떻게 푸림도 설탕도 해서 뜨듯한 물에 타먹어도 되겠지 않나요?
09:26기상 알려주세요.
09:27아무래도 유산균이다 보니까요. 이제 미생물이잖아요.
09:31고온에서는 사멸두기가 쉽습니다.
09:35그렇기 때문에 뜨거운 물과 함께 드시는 건 피하시는 게 좋겠고요.
09:38또 권장 섭취량을 넘기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09:42이 권장 섭취량을 꼭 준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9:45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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