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먼저 자주 가시는 우리 김하영 도전자
00:05달달한 거
00:07먹자
00:09다운이 이거 먹을 거야?
00:10아니요, 엄마 먹어
00:11다운이 안 먹어?
00:12어
00:13과자들 나오고요
00:14비슷한데요, 벌써 일단
00:16아, 그래? 그럼 나 다 먹지 뭐
00:19나도 저런 거 좋아하는데
00:20아이보다 더 잘 가시는 엄마
00:221년에 하나 먹을까 말까 하는 거
00:24나랑 완전 다르네, 진짜
00:26난 저런 거 자주 먹는데
00:27네
00:31간식은 빵이랑 떡도 좋아하고요
00:35쿠키 이런 것도 되게 좋아해요
00:37탄산음료 같은 경우는 좀
00:40하루에 한 500ml 정도는 먹는 거 같고요
00:43뭔가 이렇게 좀
00:45튀김이라든지 그런 걸 먹을 때는
00:47좀 그 이상도 먹어요
00:49있으죠
00:50대신에 좀 재료로 많이 챙겨 먹으려고
00:52건강
00:53네
00:54건강
00:55확인
00:56아침 먹어야지
00:59아침 먹어야지
01:00저는 어떤 게 다른지 궁금하네
01:01아 아침
01:02우유 좋은 거 아닌가?
01:03우유 좋은 거 아닌가?
01:04그러네
01:05선식을 건강하게 챙겨 드시네요
01:06정반대네
01:07아, 맛있겠다
01:08아, 맛있겠다
01:11어떻게 생각하면 또 이렇게 해도 소용없다는 거 아니에요
01:14지금 내가 볼 때
01:15밥이나 탄수화물 종류는 제가 먹으면 살이 찐다는 염려 때문에 안 먹으려고 하고 있고요
01:23그리고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01:26어어
01:27어어
01:28왜요?
01:29왜요?
01:30왜?
01:31그렇다면 이럴 때는 좀 점심은 챙겨도겠죠
01:34어이구
01:35어?
01:36과자
01:37설마 이게 끼니?
01:39어?
01:40저 칼로리 되게 높은데
01:44양쪽의 특성을 제가 뭘 갖고
01:47지금 가볍게 그냥 간식하고 지나간다 하고 드시는 걸 텐데
01:51젤리에 과자에
01:54아, 또 소화가 안 되는데
01:56식이 없는데 소화가 안 된다고 해서
01:58저걸로는 소화가 안 되시고
02:01저는 주로 소화가 좀 잘 안 되기 때문에
02:03오후 1시, 2시까지도 배고픈지는 잘 못 느껴요
02:08제가 점심을 먹는 이유는
02:10당이 좀 당기는 것 같아서
02:12초콜릿이나 젤이나
02:15뭐 이런 걸 좀 찾아 먹는 편이고
02:18점심을?
02:19그걸로만?
02:20거의 지금 식사를 아예 안 하셨네요
02:23먹은 게 없으니 안 나오죠
02:24맞아, 이건 나올 수가 없는데
02:26네
02:27너무 안 드시는데
02:31자, 삼겹살
02:32오, 드디어
02:34밥이 나왔습니다
02:36아, 맛있겠다
02:38잘 구웠다
02:39소화 주래
02:40와, 건강하다
02:43그래도 쌈 싸 드시네요
02:45땅을 뺏어
02:49더 맛있어요
02:50아우
02:51간장 가지고
02:52꼭 먹방 찍으시는 것 같죠?
02:54유명한 먹방 유튜버의 모습
02:57아, 또 배가 아픈 것 같은데
03:00와, 바로
03:02와, 바로
03:03그래, 저런 기름 신 거 먹으면
03:04저렇게 되더라고요
03:05응
03:11오
03:12아, 안 되겠다
03:13엄마, 간식 갔다 올게
03:14또?
03:15어
03:16잠깐만
03:17우리 신랑도 저런데
03:19제가 아무래도 아침을 좀 잘 안 먹다 보니까
03:22이게 좀 보상 심리 같은 것 때문에
03:25그런지 아니면 좀 더 출출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03:27밥도 많이 먹고 간식까지 또 챙겨 먹고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03:31아, 채소는
03:33제가
03:34평상시에는 그렇게 많이는 잘 안 먹고요
03:36이제 뭐 고기 같은 거 먹을 때는 먹는데
03:48지금 하루 종일 드신 게 없거든요
03:49네, 아까 과자랑
03:51전식
03:52아유, 정말
03:53이거 진짜 아니야?
03:54정말 이게 저녁식사라고요?
03:55헉, 너무 안 드시는데
03:58아, 전 참 맛은 있죠
04:00조금 단식으로 먹으셨어요, 이제
04:04보통 저는 탄수화물을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
04:06네?
04:07근데
04:08빵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04:10많은 양을 먹지는 않고
04:12채소는
04:13식사를 안 하다 보니까
04:15반찬으로 먹을 일이 별로 없잖아요
04:17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면
04:20저녁때
04:22양상치나 오이나
04:24토마토 정도 해서 먹기는 하는데
04:26오래 지속해서 먹지를 못해요
04:28그래서 사다 놓으면
04:29다 음식물 쓰레기로 나가야 될 판이에요
04:32그렇지
04:33수고하셨다
04:34와, 이건
04:42대충 뭐
04:43네, 저희도 이제 MC를
04:44한 지가 좀 돼가지고
04:45대충 보면 다 알거든요
04:46다 알거든요
04:47다 오거든요
04:48짚힙니다
04:49일단 한 분은 너무 드시는 게 없다는 거고
04:51네
04:52한 분은 또 너무 한쪽으로 드신다는 거
04:53안 드시는 분은 또 오히려 안 드셔
04:55네
04:56이 정도면 솔직히
04:57좀 어떤
04:58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좀 있으신 게 아닐까
05:00하는 생각이
05:01있습니다
05:02네
05:03저런 분들이 실제로 많으시고요
05:04네
05:05이 사례자분들 같은 경우에도
05:07문제가 매우 많습니다
05:08네
05:09두 분 모두
05:10지방을 토할 수 없는
05:11장환경을 만들고 계세요
05:13그렇죠
05:14이분들의 첫 번째 문제점은
05:16두 분 다
05:18공통적으로
05:19달달한 간식을 즐겨 드시는
05:21달달이 매니아이신데
05:23그렇죠
05:24이런 달달한 당위주의 음식은
05:26유해균에 좋은 먹잇감이 되기 때문에
05:29장애 환경이 유해균 위주로 바뀌게 되고
05:32지방을 태우는 중간균 역시
05:35제 할 일을 못하게 됩니다
05:37또 두 번째 문제점은요
05:39이 두 분 모두
05:41식단에 채소가 잘 보이지 않아요
05:43그렇죠
05:44그렇죠
05:45평소 식단 사진도 한번 살펴볼게요
05:48아유 채소가 많이 보이네
05:50아니군요
05:51네
05:52저거 녹색 채소인 줄 알았는데
05:54저거 포도였군요
05:55과일
05:56과일
05:57그리고 또 김하영님 아까
05:58쌈
05:59야무지게 그 쌈 해가지고
06:00삼겹살을 드시던데
06:02아
06:03네 근데 제가 채소를 사실은 별로 안 좋아해요
06:05근데 이제
06:06삼겹살이나 회 같은 거 먹을 때는
06:08죄책감 때문에
06:10조금 그걸 덜고자 쌈을 싸서 먹는 건데
06:13근데 그거 먹고 나면은
06:14바로 화장실을 직행을 하니까
06:16먹을 때만 즐겁고
06:18그 후에는 진짜 괴로워요
06:19아
06:20아
06:21저도 거의 뭐
06:22억지로 샐러드를 먹을 때만 먹고
06:24억지로
06:25거의 반찬
06:26뭐
06:27밥을 먹지 않으니까
06:28채소를 거의 먹을 일이 없죠
06:29아
06:30결과적으로는 문제점이 두 분이 비슷한 거긴 하네요
06:32네
06:33달달구리 좋아하고
06:34달달구리 간식 좋아하고
06:35채소 안 드시고
06:36계속 거의 안 먹고
06:37근데 희한한 건
06:38증세는 다 이게 나타난다고
06:39그러네
06:40지금 똑같은 문제점이 있는데
06:41왜 설사하고 한 명은 변비고
06:42이게 더 신기한 거예요
06:43양 때문에 그러시나요
06:44왜 그런 거예요
06:45두 분이 왜 그렇게 달랐냐 하면
06:47김아영 님은 화면에서도 보시지만
06:50드시는 양이 많으세요
06:52아
06:53섭취량이 많다 보니
06:54장내 균들이 이것을 다 받아들이지 못하고
06:57설사로 이어지는 것이고요
06:59또 반대로 임미선 님은
07:01음식물의 섭취량이 아주 적으시잖아요
07:04그래서 배출되는 변의 양이 적으니까
07:07이것이 또 변비로 이어지는 거죠
07:10이번에는 앞서 설명드린
07:12지방 태우는 중간균이
07:14두 도전자의 장내에 얼마나 서식하고 있을지
07:17두 분의 장내 중간균 수치를 살펴볼게요
07:21임미선 님은
07:22중간균은 건강한 한국인 평균보다도
07:25훨씬 적은 것이 보이시죠
07:27네
07:28네 너무
07:29반대로 김아영 님은
07:301번과 2번 중간균의 수치가 모두
07:33높은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07:35오 너무 높네
07:36아 2차인가
07:37네
07:38잠깐만
07:39아니 근데 중간균이 지방을 태운다 그러면
07:41중간균이 일단 많으면 좋은 거 아닌가요
07:44중간균은 유익균과 유해균 중
07:46더 숫자가 많고
07:48힘이 센 쪽에 붙는 균이라고
07:50말씀을 드렸잖아요
07:51네네네네
07:52앞서 보신 것처럼
07:53두 분 다
07:54장내 유해균의 비율이 높았거든요
07:57아
07:58만일 유익균이 더 많은 장환경이었다면
08:01중간균들은 모두 유익균의 아군이 됐을 겁니다
08:05아
08:06그렇지
08:07근데 유해균이 많다 보니
08:08적군으로 쓰이게 되고
08:10살이 잘 빠지지 않는 몸이 되는 거죠
08:12그럼 많아서 문제 적어도 문제
08:14그럼 중간균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 건가요
08:17이게
08:18이 중간균은 당연히 장애 환경을 좋아지게 만들면 좋아지게 됩니다
08:22아
08:24유익균이 많아지면
08:25김아영 님은 중간균을 다 아군으로 사용할 수가 있고요
08:29또 임미선 님은 중간균 자체가 부족하니까
08:32중간균의 양을 늘려서 아균을 잘 써먹을 수 있도록
08:37장내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08:39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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