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똑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척적 에너지로 잘 태워서 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00:07그래서 오늘 준비한 프로젝트의 주제는 바로 지방을 잘 태우는 몸 만들기입니다.
00:15지방을 잘 태우는 몸 어떤 걸까?
00:19MC분들에게 퀴즈 하나 내볼게요.
00:21우리 몸에 이것을 보면 내 몸이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인지 잘 태우지 못하는 몸인지를 알 수 있어요.
00:31이것이 뭘까요?
00:33이것을 보면 알 수 있다.
00:35이건 너무 쉽지.
00:36혓바닥.
00:38혓바닥 보면 여기 혓바닥 색깔 아니면 발바닥.
00:43비슷하게 따지면 우리 몸에 자고로 손바닥이 내 신체의 오장육보를 표현한다.
00:50인체의 쭉쇼판이다.
00:51이런 얘기 있잖아요.
00:52정답 손바닥.
00:53진짜 특이하게 가시네.
00:55오늘의 이것은 바로 장입니다.
00:59장?
01:01선생님 장을 어떻게 보나요?
01:02제가 집에서 장을.
01:03장을 어떻게 봐지?
01:04맞아요.
01:06장을 꺼내서 뒤집어 볼 순 없어요.
01:09그럼 없어.
01:10그래서 우리가 장의 상태를 가장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장에서 나오는 똥을 보는 겁니다.
01:20아 또 그 얘기인가요?
01:23제일 중요한 얘기가 똥 얘기 나왔다.
01:25내가 제일 좋아하는 얘기죠.
01:27궁금한 건 똥을 보고 어떻게 알 수.
01:30아 뭐 혈사냐 병안비냐 이런 것만 이런 걸로 구분하는 건가?
01:34어떻게 구분합니까?
01:36우리가 똥이 배출될 때 장 속에 있는 다양한 미생물균들이 같이 배출이 되거든요.
01:43균들 중에는 지방을 잘 태우는 균들이 있어요.
01:47지방을 잘 태우는 균이요?
01:49근데 이거 균이 지방을 어떻게 태우는 건가요?
01:51진짜 신기하죠.
01:52균이 지방을 태운다니까.
01:54중요한 거는 이 지방을 잘 태우는 균들이 일을 열심히 하면 살이 잘 빠지고 반대로 이 균들이 일을 잘 하지 못하면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02:07그기에 더해서 다양한 우리가 화장실에 가서 아까 말씀하신 설사, 아스 같은 다양한 트러블들도 발생할 수가 있어요.
02:17아 트러블이야.
02:19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프로젝트 명은 사주 지방 태우는 장 만들기입니다.
02:26아 또 지방 태우는 장 만들기.
02:29아 정말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02:31똑같이 먹었는데 이 사람은 그렇죠 이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먹고 잘 먹었을 때 살이 쫙 빠지고 건강한 그런 몸이기를 원하잖아요.
02:43자 그런데 그 지방을 태우는 장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02:47이 체험을 먼저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2:51오늘은 참여하신 분이 두 분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02:54보시죠.
02:55안녕하세요. 42세 김아영입니다.
02:57아우 인상 좋으시네요.
02:58인상 너무 좋으시다.
02:59안녕하세요. 58세 임미선입니다.
03:01두 분 다 날씬해 보이시죠?
03:03네. 변도 되게 잘 보일 것 같은데.
03:05아 화장실 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03:09화장실 가는 게 너무 괴로워서요.
03:11아 두 분 다 괴로우시네.
03:13두 분 다 괴로우셔?
03:15제가 화장실을 진짜 많이 가거든요.
03:17아 많이 가도 괴로우구나.
03:18많은 데는 4, 5번도 가니까 너무 힘들어요.
03:20아 4, 5번데.
03:22아 좀 민감한 사유이십니까?
03:25네.
03:26장 트러블?
03:27어이구.
03:28과민성 대장칭이고.
03:29나도 자주 가는 편이긴 한데.
03:31아.
03:32나도 언젠가부터 먹으면 가더라고.
03:34아 부러워.
03:37너무 부러워.
03:38한 번 가면 시원하지가 않고 몇 번을 가도 경우치가 않아요.
03:44아 이분은 또 다른 주일로 보면 두 번 정도는 좀 봤다 싶은 정도인 거고.
03:51일주일에?
03:52일주일에?
03:57아이고.
03:58아 어떡해.
04:00아이고야.
04:01아이고야 이 소리가 이거.
04:03아이고 아이고.
04:04이건 정말 괴로울 것 같아요.
04:05진짜.
04:06이게 더 힘들어요.
04:07이게 더 힘들어요 진짜.
04:08이게 더 힘들까?
04:09당연한.
04:10자주 가봤어요.
04:11아니 안 가봤죠.
04:12밖에 나가야 외출하면 힘들어요.
04:13아 그러니까.
04:14아 답답해.
04:15아.
04:19아 이렇게 변을 많이 봐도 살이 진짜 하나도 안 빠져나.
04:23그렇지 차이 없어.
04:24상관없을 것 같고.
04:25어허.
04:28같이 먹는 증가.
04:29아니 드시는 대로 화장실을 가면 좀 오히려.
04:32일단 장에 남아있는 건 없다는 얘긴데.
04:34글쎄.
04:35와 101.9cm입니다.
04:38화장실을 못 가서 그런지.
04:40맞아.
04:41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는데 살이 좀 잘 안 빠집니다.
04:43아니 어디 살이.
04:44아.
04:45준비 때문에 그래요.
04:46이거는 화장실만 잘 가도 금방 5kg 빠져요.
04:49과연 그럴지도 궁금하다.
04:51아니 진짜로.
04:52과연 그런 건지.
04:53숙변제가.
04:54제 몸은 대체 왜 이런 거예요?
04:57무슨 메이커 선생님.
04:59저 좀 도와주세요.
05:01아.
05:02구조 요청.
05:03네.
05:04이 두 분이 실제.
05:06살이 안 빠져요.
05:07하느라고 하는데도 해결이 안 돼요.
05:09라고 하는 문제 때문에 저희한테 고민을 이제 상담해 오셨는데.
05:14알고 보니 두 분이 또 똑같은 증상은 아니지만 장애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05:19저는 너무 공감해요.
05:20대변해요.
05:21저는 공감하는 게 저희 같은 변비 환자들은요.
05:23네.
05:24화장실을 티놓아서 가는 게 아니라.
05:26오늘은 가야 하니까 마음을 먹고 한 30분 정도 시간을 보고 그러고 가요.
05:30이렇게 신호와서 가는 적이 없었던 거고.
05:33마음을 먹고.
05:34저희 신랑은 약간 좀 엄청 자주 가거든요.
05:36그래서 왜 이렇게 화장실 자주 가냐고.
05:38그런데 애 보기 싫어서 일부러 막 저러나.
05:40그렇게도 이제는 스트레스.
05:42그런데 자기는 나름대로 힘들다 그래도.
05:45저희 신랑과 저를 보는 그런 화면이었어요.
05:48같이 똑같은 거 비슷한 거 먹고 살 텐데도 그렇게 다르구나.
05:51저 같은 경우는 또 반대로.
05:53야 우리 근데 일부러 이렇게 뽑은 거야.
05:55나는 또 자주 가.
05:56그러니까 우리 진짜.
05:57야 그거는 또 좀 기름진 거나 뭔가 하여튼 좀 그런 거 먹으면.
06:01한 두 시간 안에 막 100% 달려가야.
06:04그래서 녹화 중에 식사를 잘 안 하시는구나.
06:06오히려 어떻게 보면.
06:07가야 될 수 있어.
06:08끊고 죄송합니다 하고 나가야 될 수 있어.
06:10그래서 이게 정말 어떻게 이렇게 셋을 세워놨는지 모르겠지만.
06:13한 분은 이제 변비시고.
06:15한 분은 좀 민감하다고 말씀하시는.
06:1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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