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1라이브 오늘 첫 소식입니다.
00:03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00:10가해 학생은 도주했다가 저수지에 뛰어들었지만 구조돼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7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00:19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00:21김대욱 기자, 어떻게 된 일이죠?
00:22네, 충북 청주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건 오늘 오전 8시 36분쯤입니다.
00:31이 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이 교실에서 사람들을 흉기로 찔렀다며 다른 학생이 신고했습니다.
00:37가해 학생을 포함해 모두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41교장과 행정실 직원 등 교직원 3명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고 행인 등 3명은 경상, 가해 학생도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50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8시 48분쯤 가해 학생을 체포했습니다.
01:00가해 학생은 범행 직후 학교 밖으로 도주해 인근 저수지로 뛰어들었다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07해당 학생은 직적장애 특수학급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1흉기는 집에서 가져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흉기를 휘두른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01:16경찰은 가해 학생과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22지금까지 충북 청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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