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백억 대 부당 대출 의혹을 받는 IBK 기업은행 전 현직 직원들에 대해 검찰이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00:09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어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업은행 전 직원 A씨와 현직 관계자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00:18A씨는 지난 2017년부터 7년 동안 부동산 중개업체 등을 차명 운영하면서 아내를 포함한 은행 직원들과 공모해 785억 원의 부당 대출을 타낸 혐의를 받습니다.
00:31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신문은 오는 28일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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