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성수동에서 크레인이 고압 전선을 건드려 바퀴가 터지면서 5명이 다쳤습니다.
00:08아침에는 장애인 단체가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재개하면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00:13김희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대형 바퀴에 눈으로도 쉽게 보일 정도로 큰 구멍이 났습니다.
00:23오후 1시 40분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빌딩 신축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타이어가 터졌습니다.
00:43이 사고로 놀란 근로자 등 5명이 다쳤고 이 중 어깨 통증을 호소한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51순간 전기 공급이 끊기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공사 자재를 옮기던 크레인이 고압 전선을 건드리며 전류가 타이어 쪽으로 흐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05차량 한 대가 정지 신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아납니다.
01:09새벽 시간 대전광역시 파남동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면서 경찰의 정차 요구에도 달아난 혐의를 받는 20대가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01:18경찰은 이 운전자가 여러 차례 신호를 위반하면서 최고 시속 120km로 도주하자 7km가량을 쫓아가 붙잡았습니다.
01:28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1:3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하며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제기했습니다.
01:41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과 오남역, 선바위역에서 열차가 지연되고 탑승을 막으려는 서울교통공사 직원들과 일부 시위 참가자들 간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01:54서울시는 오늘 열차 지연으로 2,100만 원 송치륜 났고 민원도 245건 접수됐다며 형사고발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02:03YTN 김희영입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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