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이 중국의 호르무즈 해업 사태와 관련해 역할 분담을 압박한 가운데
00:04미중 양국이 정상회담의 사전 협상 성격으로 파리에서 개최한 이틀간의 고위급 무역 협상을 마쳤습니다.
00:13양측은 건설적인 논의였다는 평가를 내놓았지만
00:16미국은 중국이 에너지의 50%를 걸프 지역에서 수급한다며
00:21중국이 호르무즈 해업 봉쇄를 풀기 위해 기여할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했습니다.
00:27반면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인 무역법 301조 조사에 반대한다는 점을 앞세워
00:33미국을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6스코 벨선트 미 재무부 장관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미중 고위급 경제무역 협상을 마친 뒤
00:42중국은 에너지의 50%를 걸프 지역에서 공급받는다며
00:46그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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