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선 46일 앞둔 여론은 어떨까요?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선 지지율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40%는 넘지 못하는 박스권이고요.
00:10오세훈, 유승민 두 후보가 빠진 범보수 진영 자리엔 한도수 권한대행이 올라오면서 4강 체제가 형성되는 조짐입니다.
00:17이태진 기자입니다.
00:21이재명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38%를 기록했습니다.
00:25한국갤럽 조사 기준 지난 2021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00:31꾸준한 오름세지만 30%대 박스권을 완전히 뛰어넘진 못했습니다.
00:37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이 당 경선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보수 진영은 4강 체제로 재편되는 모습입니다.
00:45출마설에 휩싸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7%를 기록하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홍준표 후보와 동료를 기록했습니다.
00:55한동훈 후보는 6%로 바로 뒤를 이었습니다.
00:59지난주 갤럽 조사에 처음 등장한 한대행은 지난주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01:05국민의힘 지지층만 놓고 봤을 때도 한덕수 대행과 홍준표 후보가 20%로 동료를 기록했고
01:11뒤이어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01:16갤럽 관계자는 보수 진영 4후보의 지지율을 합쳐도 이 후보와 10%포인트 이상 격차가 벌어진다며
01:23국민의힘 경선 컨벤션 효과가 지지율로 이어지지는 않는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01:29국민의힘 관계자는 한대행의 지지율이 어디까지 오를지가 관심 포인트라며
01:35대세론이 형성될 경우 당 경선에서도 한대행표를 끌어오려는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이세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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