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은 오늘 관절을 떠날 때 경호처의 경호를 받았습니다.
00:05앞으로도 최장 10년 동안 40여 명 규모로 알려진 전담 경호팀이 윤 전 대통령의 경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00:12정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윤석열 전 대통령이 차량에 올라타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한남동 대통령 관절을 떠납니다.
00:23유사결! 대통령!
00:27인파가 몰린 곳에선 경호원들이 차량 옆에 바로 붙어 주변을 경계했고
00:33도로를 달릴 땐 경호처 차량이 윤 전 대통령 차량을 앞뒤 양옆에서 에어쌓한 채 이동했습니다.
00:39신호를 통제한 가운데 경찰 오토바이와 순찰차도 함께 이동했습니다.
00:44윤 전 대통령이 관저에서 사저로 거처를 옮기면서 40명 규모로 알려진 전담 경호팀도 사저 경비에 돌입했습니다.
00:52일반적으로 퇴임 대통령이 최장 15년 동안 경호처의 경호를 받는 것과 달리
00:56파면된 윤 전 대통령은 최대 10년 동안 경호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01:01사저가 공동주택인 만큼 입주민들도 불편을 겪을 수 있어 다른 장소로 이사할 가능성도 있지만
01:07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6개월 동안 머문 곳인 만큼 경우엔 큰 문제가 없을 거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01:132년여 만에 사저에 복귀한 윤 전 대통령은 앞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받게 됩니다.
01:20윤 전 대통령은 오는 월요일 사저 인근에 있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첫 형사재판의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합니다.
01:28YTN 정연우입니다.
01:29ILe radical 기획으로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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