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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시신 훼손’ 피의자 육사 출신 소령 38살 양광준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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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앵커]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현역 군 장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육사 출신의 38살 양광준 소령인데요.
강경모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강원경찰청 홈페이지에 신상이 공개된 피의자, 38살 양광준 소령입니다.
육사 65기로 중령 진급 예정이었습니다.
[강원 화천군 현장검증 (지난 6일)]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습니까? 유가족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양광준은 지난달 25일 과천 군부대 주차장, 자신의 차량 안에서 여성 군무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목 졸라 살해했습니다.
이후 군부대 인근 공사장에서 시신을 훼손하고 다음날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시신과 범행 도구를 유기했습니다.
양광준은 결혼했지만 여성 군무원은 미혼이었습니다.
[허행일 / 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장]
"피해자와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수 개월째 말다툼을 이어가면서 갈등 관계가 빚어졌습니다."
유기 1주일 만에 시신 일부가 수면 위로 떠올라 경찰이 수사에 나서 양광준을 검거했습니다.
시신을 담은 봉투에 돌을 넣어 유기하고 숨진 피해자 휴대전화로 피해자인 척 가족과 직장 등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살해 전 차량번호판 위조방법을 검색하고 실제로 범행에 위조한 번호판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양광준을 살인과 시신훼손, 시신유기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채널A뉴스 강경모입니다.
영상취재: 김민석
영상편집: 최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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