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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동아 화천 '훼손 시신' 범인은 현역 장교, 피해자는 女 군무원
동아 같은 부대 사무실 근무하며 친분 "말다툼 벌이다 격분해 목 졸라"
한국 '북한강 시신 훼손' 범인은 영관급 장교…"말다툼하다 살해"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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