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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전


추미애 "尹 피해자 코스프레에 넘어가지 말아야"
추미애 "尹, 가족·친인척 등 다 깨끗해야 할 것"
윤석열 "추미애, 평가할 필요 없어"

[2021.7.1 방송] 김진의 돌직구쇼 7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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