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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폭언 당했다”…육군, 여단장 감찰조사 착수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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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한 육군 부대 여단장으로부터 폭언을 들었다는 한 병사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군은 청와대 게시판에 올려진 '황제 병사' 의혹으로 아직도 시끄럽지요.
육군, 즉각 감찰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황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육군 부대 소속 일병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부대 지휘관인 여단장으로부터 폭언과 인격모독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8일 훈련을 마치고 쉬는데 여단장이 나타나 자신을 향해 "패잔병이냐"며 폭언을 퍼부었고 표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일병 XX 태도가 왜 그러느냐"고 욕설을 반복했다는 겁니다.
또 "너네 아버지한테 21살 직원이 '아저씨 왜 그래요'라고 하면 넌 뭐라고 할 거 같냐", "'넌 애미, 애비도 없냐'라고 하겠지" 라며
청원인의 부모까지 거론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청원인은 "저 때문에 부모님이 욕을 먹어야 하나 싶어 죽고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육군은 해당 글에 대해 "'감찰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결과에 따라 후속조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에 등장한 여단장 측은 감찰 조사가 이뤄지는 만큼 별도의 입장을 낼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황수현입니다.
soohyun87@donga.com
영상취재: 이승훈
영상편집: 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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