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종시에 외국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 교육기관이 세워졌습니다.
00:06언어는 물론이고요. 기술 교육, 취업 연계까지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해결해보고 있다라는 구상을 세웠습니다.
00:17김대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1손거울과 노리개 위에 형형색색의 조개가루가 붙여집니다.
00:26잠시 뒤 저마다의 작품이 완성됩니다.
00:28대만과 인도, 네덜란드까지 국적은 다르지만 모두 한국 전통 문화에 흠뻑 빠졌습니다.
00:45세종시가 한국폴리텍대학과 손을 맞잡고 외국인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기술교육센터를 열었습니다.
00:53한국어와 문화교육은 물론 기술교육과 취업 연계까지 맞춤형 직업 교육이 이뤄집니다.
01:01센터 운영을 통해 인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 인재를 키울 계획입니다.
01:09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01:26센터는 올해의 시범 과정을 거쳐 내년까지 330명 교육을 목표로 정규 과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01:34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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