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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전라북도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1조4천억여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전북이 탄소산업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면서 오는 2028년까지 1조4천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지사는 탄소를 대한민국을 살리는 소재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전북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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