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고객들이 맡긴 금장신구와 구매대금 등을 챙겨서 잠적했던 금음방 주인이 구속기로에 섰습니다.
00:0840대 A씨는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전 피의자 신문을 받았습니다.
00:13지금까지 50명이 넘는 고객들이 피해를 봤다며 단체 채팅방에 모였는데
00:18이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금 3,500여 돈 시가로 30억 원이 넘습니다.
00:24관련 보도가 이어지자 A씨는 그제 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뒤 체포됐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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