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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평일 밤 9시까지 은행 업무가 가능한 야간 특화 점포 운영을 시작합니다.

'하나 9시 라운지'는 인터렉티브 텔러 머신(ITM)을 통해 은행원과 화상으로 상담하는 무인점포로, 서울 잠실새내역 금융센터지점과 이수역 지점의 독립된 공간에 우선 도입됩니다.

하나은행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 고객을 위해 안내를 돕는 전담 컨시어지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앞으로 직장인과 소상공인이 많은 지역에 야간 특화 탄력 점포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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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나은행이 평일 밤 9시까지 은행 업무가 가능한 야간 특화 점포 운영을 시작합니다.
00:05하나 9시 라운지는 인터랙티브 텔러 머신을 통해 은행원과 화상으로 상담하는 무인 점포로
00:11서울 잠실새내어 금융센터 지점과 이수역 지점의 독립된 공간에 우선 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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