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년 전
계절은 아직 여름이지만 충남 태안에서는 가을 꽃게잡이가 시작됐습니다.

꽃게 금어기가 어제(21일) 0시를 기해 해제되면서, 태안군 백사장항에서 어선 10여 척이 가을 첫 꽃게 5톤가량을 싣고 돌아왔습니다.

태안군은 지난해보다 첫 수확량이 30% 정도 늘어 가을 꽃게가 풍년 조짐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수확 첫날 백사장항 위판장에서 꽃게 가격은 지난해보다 50%가 내려, 1㎏에 7천 원 안팎으로 형성됐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82204243812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