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에서 패러글라이더에 탔던 2명이 난기류에 고압선에 걸렸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낮 12시 45분쯤 충북 단양군 가곡면 덕천리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조종사 48살 A 씨와 체험객 등 2명이 난기류를 만나 불시착했습니다.
이 사고로 패러글라이더는 지상에서 약 10m 높이의 고압선에 걸렸습니다.
조종사 A 씨 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30여 분만에 구조됐으며 별다른 부상은 없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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