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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최운정이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최운정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쳐 2위를 두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박성현과 고진영 등 우리 선수 4명에 호주교포 이민지도 4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하면서, 우리 선수들의 시즌 5번째 LPGA 투어 우승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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