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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서울시가 지난해 시범사업을 시작한 초등학생 전용 돌봄 공간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400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94곳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입니다.

키움센터는 초등학교나 주거지에서 가까운 공공시설 위주로 공간을 확보하고 각 구청에서 설치·운영하게 됩니다.

키움센터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방과 후와 방학, 휴일 등에 돌봐주는 '틈새 보육' 시설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가정은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한 달 이용료는 10만 원 이내에서 센터가 자율적으로 정합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가정으로 찾아가 부모의 양육 공백을 메워주는 아이 돌보미를 오는 2022년 8천 명까지 늘리고, 양육자와 영유아가 함께 방문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열린 육아방'도 450곳 이상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승엽 [osyop@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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