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대통령 외교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재직 시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하는 등 외교·안보 분야 전반을 다룬 경험이 있어 아랍에미리트 특임 외교특보로 위촉한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또, 한 전 수석은 지난 2009년부터 한·이라크 우호재단 이사장을 맡아 인적 네트워크와 식견이 풍부해 이라크 특임 외교특보로 위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임 특보는 올해 초로 추진되고 있는 무함마드 아랍에미리트 왕세제의 방한 관련 업무를 준비할 것이라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또, 한 특보는 오는 27일 이라크에 특사로 파견돼 마흐디 총리를 예방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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