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이어지며 스케이트장을 찾는 발걸음도 늘고 있습니다.
00:05도심 속 스케이트장의 휴일을 맞아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었는데요.
00:08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해보겠습니다.
00:11문상아 리포터
00:15최근 국제스케이트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지금 뒤로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00:22네 그렇습니다. 이곳에 오니 동계올림픽의 인기가 실감나는 듯한데요.
00:26이곳의 빙판은 농구장 15개 크기 정도로 큼지막한데도 이렇게 많은 시민들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00:34어른아이 할 것 없이 빙판 위를 열정적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니 마치 미니올림픽을 연상케 하는데요.
00:40그럼 이곳을 찾은 가족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45가뜩이나 겨울에 집에만 좀 있게 되고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00:50이렇게 동계 스포츠를 가까이서 좀 즐길 수 있게 되어서
00:55아이들한테도 좋고
00:57겨울에 스케이트를 타니까 더 뭐가 좀 는 것 같고
01:02더 재밌어지는 겨울로 보내는 것 같아요.
01:09트림 국제스케이트장은 400m 국제 규격의 스피드 스테이트장을 보유한 곳으로
01:14매력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한국 빙상의 상징 같은 곳입니다.
01:19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돼 남녀로서 누구라 스케이트를 타며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데요.
01:26큼지막한 빙판 위를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 마음껏 달릴 수 있습니다.
01:31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스케이트 동호회까지
01:34막바지 겨울 스포츠를 만끽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01:38피겨 스케이팅부터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01:40다채로운 스케이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01:44아이들도 감수 흡을 받으며 열정 가득한 모습인데요.
01:47양팔을 열심히 흔들며 슝 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요.
01:52삼삼오 물이 지어 달리는 어른들은 짜릿한 속도감을 즐기며
01:55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습니다.
01:58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스케이트 타며
02:01막바지 겨울나들이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02:04지금까지 트림 국제스케이트장에서 YTM 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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