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이번에도 연인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평소 친분이 있어 미국에서 만났을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또, 공개된 사진의 경우 지인 여러 명과 함께 마트에 있었는데 유명인인 두 사람만 사진에 찍힌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미국 동반 여행 목격담과 LA의 한 마트에서 찍힌 사진 등이 온라인으로 공개되면서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19012118324043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