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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부산 사상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59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4시쯤 부산 삼락동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시외방향 진입구간에서 차로를 바꾸다가 3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운전자 김 씨는 가벼운 뇌출혈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신고나 제보가 없어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다가 고속도로 요금소를 지난 차량을 분석한 끝에 한 달 만에 뺑소니 운전자를 붙잡았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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