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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청와대는 잘못된 정보로 국민청원에 동참할 경우 국민의 뜻이 힘을 잃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정혜승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전남 광양의 중국 알루미늄 공장 건설을 막아달라는 청원과 잔혹한 개 도살을 막아달라는 청원에 답변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센터장은 현재 건설 예정인 중국 알루미늄 공장은 제련과 정련 공정이 없어 오염 물질이 거의 생기지 않고, 생산 제품의 수요처도 국내 업체와 달라 시장 잠식 우려가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잔혹한 개 도살을 막아달라는 청원에서 공개한 영상은 태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개의 모습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정 센터장은 국민청원의 순기능을 높이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선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국민도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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