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의 산림협력 활성화를 모색하는 산림청 주최의 심포지엄이 유관단체 관계자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행사에 앞서 이낙연 총리는 개회사에서 "남북 산림협력은 남북 모두에게, 그것도 지금을 넘어 후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주도해 만든 아시아산림협력기구에 북한이 동참해줄 것을 제안한다"며 "2021년 우리가 주최하는 15차 세계산림총회에도 북한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토론자들은 산림 복원이나 병해충 방제, 산불 방지 등 대북 산림협력은 남북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생태적, 인도적, 비정치적 협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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