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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볼리비아 내무부 차관이 파업 중인 광부들에게 억류된 뒤 폭행을 당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로부터 180㎞ 떨어진 판두로 시에서 광부들이 고속도로를 점거한 채 경찰과 대치하자 이를 해결하러 나선 일랴네스 내무차관이 광부들에게 억류된 후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부들은 광산 채굴권 확대와 민간기업의 용역 허용 등을 요구하며 폭력 시위를 벌이자 경찰이 총격을 가해 2명의 광부가 숨졌고 경찰도 17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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