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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전자랜드를 물리치고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인삼공사는 인천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오세근이 28득점에 리바운드 20개를 기록하며 97대 81로 승리했습니다.

원주에서 열린 동부와 KCC의 홈 개막전에서는 동부가 81대76으로 이겼고, SK는 화이트와 김선형이 공격을 이끌며 오리온을 94대 78로 대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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