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관영매체를 동원해 전쟁이 곧 끝날 거라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말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00:07앞에서는 평화위원회를 만들고 뒤로는 이란을 공습한 위선을 풍자하는 만화 연재에도 나섰습니다.
00:15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19미국을 상징하는 흰머리 독수리가 연단에 섰습니다.
00:23갑자기 뒤에 걸린 평화위원회 간판이 떨어지자 원래 있던 평화 지루해란 푯말이 드러납니다.
00:33평화위원회를 발족하고 이란을 공격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위선을 풍자하는 만화 영화입니다.
00:41우리 첫 장면은 이란.
00:46평화위원회를 발족하고 이란을 공격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위선을 풍자하는 만화 영화입니다.
00:53지난 2일 공개 첫날 조회수 100만을 넘겼습니다.
00:58일주일 뒤에 나온 2편은 36초로 늘었고
01:02미군을 투입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도 비꼬았습니다.
01:13SNS 계정을 통해서는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트럼프의 말에 딴지를 걸었습니다.
01:19일방적 승리 선언으로는 끝나지 않는다며 이란의 거센 보복으로 수렁에 빠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1:28중국 당국도 새로 선출된 이란 최고 지도자를 인정하며 결사항전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01:46이달 말 트럼프 대통령 방중 때 전쟁 판도에 따라 시진핑 주석과 협상 판세도 달라지게 됩니다.
01:55일단 방중 시간표의 변화는 감지되지 않는 가운데 다른 지역 방문 없이 베이징 단판에만 집중할 거란 말이 들립니다.
02:06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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