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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귤 하나 둘 까먹다 보면 한 상자도 금방이죠.

꼭 한 두개씩은 무르거나 썩는게 문제인데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장호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귤을 쏟아 부으며 바구니 가득 채우고, 아예 상자째 구매하기도 합니다.

[김재원 / 서울 마포구]
"손톱이 노래져서 이제 나가기 전에 손톱을 자를 정도로 귤을 많이 먹습니다."

제철을 맞은 감귤 수확도 한창입니다.

[최준서 / 8세]
"(귤을) 매일매일 세 개씩 먹어요. 엄마만큼요."

하지만 박스채 구매하면 며칠 지나지 않아 한두개씩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비자]
"(썩은) 한두 개 때문에 전체를 다 또 교환하기도 좀 애매하고."

상자에 쌓아두면 아래쪽 귤이 눌려 쉽게 물러지는데요. 

이렇게 한 알씩 종이로 감싸면 더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김원식 / 감귤 농장 사장]
"온도는 3도에서 5도 정도가 좋고요. 냉장고에 보관하실 경우에는 3~5일 정도 두었다가 드시면 더 좋습니다."

또 귤의 꼭지가 아래로 향하도록 뒤집어 보관하면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곰팡이 핀 귤은 다른귤에 영향을 주기전에 통째로 버리는 게 안전하다고 권합니다.

또 식약처는 귤 껍질을 까기 전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0초가량 씻으라고 안내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 입니다.

영상취재: 장규영
영상편집: 이승은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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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귤 하나둘 까먹다 보면 한 상자도 금방이죠. 꼭 한두 개씩은 무르거나 썩는 게 문제인데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장우림
00:09기자가 알려드립니다.
00:12귤을 쏟아 부으며 바구니 가득 채우고 아예 상자째 구매하기도 합니다.
00:18손톱이 노래져서 나가기 전에 손톱을 자를 정도로 귤을 많이 먹습니다.
00:25제철을 맞은 감귤 소확도 한창입니다.
00:35하지만 박스채 구매하면 며칠 지나지 않아 한두 개씩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00:49상자에 쌓아두면 아래쪽 귤이 눌려 쉽게 물러지는데요.
00:54이렇게 한 알씩 종이로 싸면 더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01:10또 귤의 꼭지가 아래로 향하도록 뒤집어 보관하면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17곰팡이 핀 귤은 다른 귤에 영향을 주기 전에 통째로 버리는 게 안전하다고 권합니다.
01:24또 식약처는 귤 껍질을 까기 전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0초가량 씻으라고 안내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장우림입니다.
01:47How about the 힘든 친척ares
01:49How about the break of the neck?
01:50How about the syst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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