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과 보수진영 통합 문제에 대해, 당내 대다수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이 전제될 때 갈등이 최소화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6일)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한 의원 복당은 먼저 분위기가 성숙하는 것이 중요하고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또 당내 갈등과 분열이 최소화될 수 있는 전제조건이 무엇인지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많은 의원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고 경청의 과정을 충분히 갖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 시장은 장동혁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는 당이 통합과 화합의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10616474489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과 보수 진영 통합 문제에 대해서 당내 대다수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이 전제될 때 갈등이 최소화될
00:10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2오 시장은 오늘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한의원 복당은 먼저 분위기가 성숙하는 것이 중요하고 유리그릇 다루듯이 해야 할 문제라고
00:22말했습니다.
00:22오 시장은 장동혁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는 당이 통합과 화합의 방향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00:33말을 아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