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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 내년 1월 26일 선고

김용현·노상원·조지호 등도 함께 항소심 선고

윤, 최후진술서도 무죄 주장…"계엄, 헌법상 권한"

특검, 2심도 윤석열 사형 구형…"최고 수준 반역"

1심,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1년 전 준비' 배척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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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방금 들어온 속보 한 가지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내년 1월 26일에 열린다는 속보입니다.
00:12서울고등법원은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에 대한 2심 선고를 같은
00:22날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00:23윤 전 대통령은 최후 진술에서도 계엄 선포는 헌법상 권한 행사였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특별검사팀은 최고 수준의 반역이라며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사형을
00:35구형했습니다.
00:36앞서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계엄을 1년 전부터 준비했다는 특검 측 주장을 배척한 바 있습니다.
00:46관련된 뉴스는 이어지는 뉴스에서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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