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금융권 해킹으로 한 달가량 동안 47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와 자금 10억 원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07금융당국은 전 금융권 580여 곳에 대해서 전수점검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00:13윤태인 기자입니다.
00:18신한은행에서 고객정보가 유출된 이후 한 달가량이 흐른 지난 3일까지 해킹 피해를 본 금융사는 은행 4곳과 금융투자사 5곳 등 업건을 가리지
00:28않았습니다.
00:28피해 금융사도 지난달 14일에 파악됐던 16곳의 2배를 넘긴 37곳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도 10만 건에서 4배 이상 늘어난 47만 3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00:42주로 이름이나 주민번호 등 금융사 영업과정에서 수집한 정보가 유출됐고 계좌 비밀번호 같이 부정결제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0:53하지만 소규모 가상자산거래소, 전자금융업 등에서 10억 원 수준의 자금이 빠져나가는 등 해킹 피해는 실제 자산 유출로도 이어졌습니다.
01:03이에 따라 금융당국도 전 금융권과 간담회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01:092억 원 금융위원장은 드러난 위험도 관리 못해 같은 사고를 내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보안체계 혁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17보안 관리의 허술한 부분은 빈틈없이 바로잡고 소비자 2차 피해를 철저히 방지하며 AI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보안체계를 구축하는데
01:29금융당국은 전 금융권 580여 곳을 상대로 침해 사고가 주로 발생한 시스템 등과 보안 내부 통제 운영 실태를 전수점검합니다.
01:38또 각 금융사가 파악한 침해 시도 등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중소형 금융사에는 AI 해킹에 대비하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01:48여기에 보안 목적 AI 활용의 상시 허용과 금융 관련 업종에도 보안 규율을 확대하는 디지털 금융안전법 도입 등도 추진합니다.
01:57이외에도 금융당국은 유출 정보가 보이스피싱 등에 악용되지 않도록 온라인을 상시 감시하는 등 2차 피해 방지책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02:06YTN 유틴입니다.
02:09이외에도 금융당국은 유출 정보가 보이스도 Mann набا운되지 않도록 온라인을 상대하고 온라인을 상대하고 온라인을 상대하고 온라인을 상대하고 온라인을 상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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