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선 이어폰 이제 보청기로도 쓸 수 있게 됩니다. 따로 보청기 살 필요 없이 잘 들릴지 궁금한데요. 송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1삼성전자 무선 이어폰의 청력 체크와 청력 케어 기능이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습니다.
00:18사용자의 청력을 확인하고 잘 안 들리는 음역대는 맞춤형으로 증폭시켜 도움을 주는 기능입니다.
00:25정상 청력이면 말소리가 지금처럼 잘 들립니다. 하지만 난청이 되면
00:40지금도 많이 사용하는 주변 소리 켜기 기능과 유사한 원리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외에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겁니다.
00:55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하얀 거, 콩나물 꼭지 달린 거, 그걸 쓰고 있으니까.
01:01버즈만 이런 귀를 막는 보청기는 청력이 안 좋다고 들었거든요. 공기도 통해야 되고.
01:08애플 에어팟도 2024년부터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01:15버즈3와 4 프로 모델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내년 초부터 이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01:22다만 심한 난청은 보청기를 쓰는 게 낫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1:42한글자막 by 한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