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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피의자가 가져가는 게 말이 되나"...난리 난 투표지 반출 현장 [Y녹취록] (10월 29일, 박해진 에디터)
02:46 투표지 반출된 개표소...일부 시위대 남아 '구호' (10월 29일, 정영수 기자)
04:29 투표지 247만 장 반출 완료...밤새 6시간 대치 (10월 29일, 이현정 기자)
06:54 "전부 수개표" vs "야반도주하듯"...부정선거 의혹 제기 여전 [이슈톺] (10월 29일, 김서영 에디터)

제작 :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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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공개검증까지도 쉽지가 않았는데 저거 반출하는 거는 더 또 난리가 났습니다. 어제 장동혁 대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선관위가 말하자면 피의자인데 피의자가
00:10그걸 가져가는 게 말이 되냐 이렇게 주장하고 있거든요.
00:13선관위가 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특검이 사실은 지시한 거잖아요.
00:16선관위가 지정한 창고에 보관을 한다고 합니다.
00:19주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이번에 다 검증하고 이런 것들은 특검이 하는 거죠. 여기에 직원이 선관위 직원들이 일부 들어갈 수 있지만 저는
00:31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평가가 엇갈리기는 합니다만 장동혁 대표가 올공을 다니면서 그래도 또 기여한 측면도 있어요.
00:41특검은 받아냈죠. 그렇죠. 특검도 받아냈고 당시에 예를 들어서 장동혁 대표가 올공 쪽은 아주 강성 지지자들, 극우들이 있는 데다 그러고 치지도에
00:53했다면 또 특검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거든요.
00:56그런 측면에서는 평가를 하고요. 지금 특검에서 지금 투평을 반출했냐 여부보다는 더 중요한 것은 이번 특검을 통해서 국민들이 선관위에 갖고 있는
01:07어떤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느냐가 과제예요.
01:10그런 측면에서 특검의 역할이 굉장히 큰 것이고 당리당자 차원에서 접근할 일이 아니고요.
01:17더 중요한 것은 저는 우리 당에서도 국민의힘에서도 이번 특검을 계기로 해서 어떻게 선거제도를 개혁할 것이냐.
01:24이 부분이 좀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국민들은 많이 의혹을 갖고 있거든요.
01:27그러니까 예를 들면 사전투표 이게 의혹이 있고 또 사전투표 중에서도 관외 사전투표가 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01:36이 선거제도에 대해서 여야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좀 만들어내는 게 마지막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01:43민주당에서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부정선거 의혹이 이번에 말끔히 사라질까 봐 두려운 거 아니냐.
01:48이렇게 반박을 했습니다.
01:50그렇죠. 계속 올림픽공원 가서 집회해야 되고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야 되는데
01:56오세훈 시장은 생활했고 한동훈 의원은 굉장히 민주당을 공격하면서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는데
02:04자신은 할 게 없어지는 거잖아요.
02:06그러니까 월공에 계속 진념을 갖는 것 같은데.
02:08계속 나갈까요? 이제 투표지가 없어졌는데.
02:10그래도 나갈 것 같아요.
02:11그래도 나갈까요?
02:12그만큼 과거에 너무 머무르는 것 같다.
02:14그리고 부정선거면 오세훈 시장도 재선거해야 되는 거잖아요.
02:18그래서 당대표가 좀 개념을 가져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02:21부정선거와 부실선거는 다르거든요.
02:24부실선거에 대해서 얼마든지 비판하고 선관위는 독립교교이지만
02:27이걸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됩니다.
02:31그렇지만 모든 걸 다 부정으로 몰아붙여서 그걸 올공에 올인하는 것들은
02:36야당 대표로서 할 일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02:39투표지는 다 빠져나왔지만
02:40장동혁 대표가 올공의 남자로 남을지 이 부분을 좀 지켜봐야 되겠네요.
02:47전해드린 것처럼 오늘 새벽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개표소에서
02:52투표함이 모두 반출됐습니다.
02:54일부 시위대는 여전히 경기장 앞을 지키면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데요.
02:59자세한 내용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3:02정영수 기자.
03:06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입니다.
03:08경기장 앞은 시위대가 얼마나 남아있습니까?
03:14앞서 새벽 6시쯤 투표지가 빠져나간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 개표소 앞 시위는 조금은
03:20잠잠해진 분위기입니다.
03:21적은 인원만 남아 개표소 앞을 지키고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03:26경기장 바로 앞에는 그동안 입구를 봉쇄할 용도로 쓰였던 천막이 방치돼 있고
03:31구조물 곳곳에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벽보들이 붙어있습니다.
03:36경찰관들은 출입구 곳곳에서 혹시 모를 충돌이나 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03:43시위가 시작된 지 벌써 수개월이 지났죠?
03:49네, 맞습니다.
03:51개표소를 봉쇄하는 시위가 시작된 건 63 지방선거 이틀 뒤인 지난 6월 5일부터입니다.
03:58투표용지 부적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이곳 개표소로 몰린 뒤
04:015달 가까이 봉쇄 시위가 계속됐습니다.
04:05시위가 길어지면서 경기장 내부 시설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체육단체들도
04:09업무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4:11투표함이 빠져나간 만큼 봉쇄 시위는 일단락이 됐지만
04:16아직 시설을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04:21지금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YTN 정영수입니다.
04:29특검의 공개 검증을 거친 투표지 247만 장이 올림픽공원 대표소에서 모두 반출됐습니다.
04:37지방선거 종료 148일 만에 투표지가 밖으로 나온 건데
04:41국민의힘 참관인들이 문제 제기를 이어가면서 밤새 대치도 이어졌습니다.
04:46이현정 기자입니다.
04:506.3 지방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투표지 247만 장이 보관돼 온 올림픽공원 개표소입니다.
04:57삼엄한 경비 속에 투표지가 상자에 담긴 채 줄지어 밖으로 옮겨집니다.
05:02경찰 여기 좀 나가주세요.
05:06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148일 만에 투표지를 모두 경기장 밖으로 반출했습니다.
05:13전체 433개 상자 가운데 여야 참관인들이 이의를 제기해
05:18특검이 별도로 챙긴 13 상자를 제외하고
05:21이상 없음으로 결론난 420개가 대상입니다.
05:25이곳 핸드볼 경기장에 보관됐던 투표용지가 모두 밖으로 옮겨지자
05:30선관위도 곧바로 개표소 시설을 철수시켰습니다.
05:36하지만 새벽 이송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05:40국민의힘 측 참관인들이 봉인지가 훼손된 보관함이나
05:44규격 등에 문제가 있는 투표지들을 발견됐다고 주장하며
05:48현장 보관이 필요하다고 막아섰기 때문입니다.
05:56특검의 공개 검증은 자정쯤 끝났는데
05:59양측 대치가 이어지면서 실제 이송은 6시간가량 지연됐습니다.
06:05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밤새 현장을 지키며
06:08특검이 피의자 격인 선관위와 함께
06:10부정선거 증거물을 야반도주하듯 빼돌렸다고
06:14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06:16특검과 선관위는 도적질하듯 투표함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06:23이에 대해 선관위는 임의로 투표지를 챙겨가지 않았고
06:27추가 검증 대상을 분류한 건 전적으로 특검의 판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6:33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수도권에 있는 보안시설로 투표지를 옮겨
06:37당선인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보관합니다.
06:41특검이 정밀검증을 위해 가져간 투표지 역시
06:44조사가 모두 끝나면 선관위가 다시 넘겨받아 관리할 예정입니다.
06:50YTN 이현정입니다.
06:54일단 오늘 아침에 투표한 반출은 완료가 됐고요.
06:58여야 모두 철저한 검증을 준비하면서도 서로 강제하는 부분은 달랐습니다.
07:02먼저 정치권 목소리 듣고 두 분 이야기 나눠가도록 하겠습니다.
07:08저희들은 타당하지 않다고 봤는데 거기에 부정선거, 투표용지에 투입, 외부에서의 다른 재질에 투입 등
07:16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해서 한번 확인하러 간 거예요.
07:20말 그대로 그런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07:22사실은 247만 장을 다 수개표를 한 거예요.
07:26그래서 부정선거에 근거가 없었다.
07:29한마디 외부로부터의 투표용지 투입이라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주장.
07:33이거 자체에 대해서 이제는 그만 주장을 거둬들이는 게 필요하고
07:37올림픽공원에서 집회를 하는 사람들도 말도 안 되는 부정선거, 재선거 주장은 고맙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07:45어제 검증 과정에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07:50선관위와 특검이 가져간 그 투표함에는 또 다른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남아있습니다.
07:57그런데도 선관위와 특검은 야반도주하듯 들고 사라졌습니다.
08:01국민의 참정권이 사라진 것입니다.
08:03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그리고 선관위의 부정을 밝히기 위해서
08:08국민들과 함께 다시 힘을 내서 싸우겠습니다.
08:14민주당은 247만 장 다 하나하나 확인했는데 문제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08:18장동혁 대표는 특검이 가져간 그 투표함에도 부정선거의 어떤 증거들이 남아있다고 주장하고 있거든요.
08:24어떤 부분이 남아있다는 겁니까?
08:25제가 볼 때는 민주당이 그렇게 단호하게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건 이해가 안 됩니다.
08:31왜냐하면 특검이 추가 검증 대상의 상자 13개를 가져갔거든요.
08:36문제가 있으니까 이제 구체적으로 더 들여다본다는 겁니다.
08:39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현장에 있었습니다.
08:43현장에서 보니까 어떤 게 있었냐면
08:45실질적으로 그 봉인지가 단순히 이제 훼손된 것뿐만이 아니라
08:50수정되거나 재가공된 게 있고
08:52다른 동의 투표용지가 들어가 있는 보관함도 있었다는 겁니다.
08:56그리고 또 개표 당시 집계된 수량보다 실제 투표용지가 적은 사례도 있고요.
09:02투표용지 색상이 다르거나 좌우 여백이 좁은 경우
09:05그리고 또 관리인의 날인이 누락되거나 날인 색상이 다른 경우도 확인됐다는 겁니다.
09:11그리고 무엇보다도 김태규 의원 같은 경우도 참관인으로 현장에 있었는데
09:16본인이 검수한 테이블, 본인이 검수했다는 거 아닙니까?
09:20민주당이 플러스 100표, 국민의힘이 마이너스 1표가 나왔다는 겁니다.
09:24그러니까 본인이 검수하는데 참관을 한 사람이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렸거든요.
09:30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전혀 문제가 없다 이렇게 단호하게 말한 거는 맞지 않고요.
09:36무엇보다도 특검 또한 추가 검증 대상으로 상자 13개를 가져갔다는 이 부분은
09:41문제가 있으니까 저 추가적으로 본다는 게 아니겠습니까?
09:45네, 국민의힘이 이런 불신은 어떻게 보세요?
09:46국민의힘과 장등옥 대표가 해도 해도 너무하고 정말 정도껏 하시라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09:56이번 선관위 특검 최초로 누가 제안했습니까?
09:59국민의힘이 제안했고 민주당이 전격적으로 받아들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임명했습니다.
10:06국민의힘이 요구한 사항을 다 받아들여서 특검이 진행됐고
10:12이번 조사 과정이 어떤 선거 과정에 있어서 결과를 뒤집기 위한 검증이 아니라
10:19증거를 확보하고 증거를 검증하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10:23그런데 저기까지 가서 특검을 비방하고 정부를 비방하고 부정선거론을 저렇게 올리는 모습
10:29저기서 저분들이 주장하는 중국인들이 만든 투표용지가 발견됐습니까?
10:35지금 문제가 되는 13상자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이 문제가 있어서 확증된 게 아니라
10:43투표 참가인이 봤을 땐 뭔가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좀 더 검증을 해달라고 해서
10:49그것도 국과수에 보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0:51그럼 뭐가 문제가 있습니까?
10:53그러니까 247만 장을 거의 다 수개표를 했고
10:56더 중요한 것은 이 지역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시장이 압도적으로 이겼고
11:04구청장도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합니다.
11:06그런데 무슨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아직도 저런 허무 맹랑한 주장을 하는 것인지
11:11정말 공당으로서 무책임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11:15이런 생각이 듭니다.
11:16지금 검증 당시에도 국민의힘에서는 촬영을 해야 된다.
11:20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11:21그래서 어찌 됐든 간에 방송사 카메라 두 대로 들어왔고
11:25애초에 참관인들도 있었는데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봤던 거겠죠?
11:29제가 볼 때는 많은 언론에서 국민들이 이 의혹, 부정선거 유무에 대해서
11:35제가 볼 때는 특검이 확실하게 수사를 해서 여기에서 일단락이 돼야 됩니다.
11:40갈등이 계속 지속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11:43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현장에 많은 언론인이 있었어요.
11:46그렇다면 본인들이 특검이 테이블마다 어떻게 보면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11:51그 전체적인 상황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제가 볼 때 현장에서 조율을 하면 있을 수 있습니다.
11:59그런데 갑자기 모든 방송사 카메라는 나가라 이렇게 얘기하니까
12:03현장에서 여러 가지 갈등 양상이 빚어졌는데 저는 이것입니다.
12:09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선에서 그리고 또 언론의 일정 부분 공개하는 것들이
12:14전체적인 어떤 검수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그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12:20그런데 본인들 입장에서는 너무 소위 말해서 빡빡하게 하다 보니까
12:24현장에서는 뭔가 숨기려고 하는 게 아닌가.
12:27우리가 그냥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지금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그리고 투표율 조작
12:32어느 곳은 득표율마저 득표수마저도 서로 교차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12:38이런 의혹이 더해지면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못 믿겠다는 부분이 있고
12:42무엇보다도 선관위가 수사 대상이었는데 선관위 직원들이 왜 있어야 되느냐
12:46이 부분도 문제제기 가능하거든요.
12:48그렇기 때문에 큰 방향에서 큰 틀에서 문제가 없다면
12:53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받아들인 것도 나쁘진 않은데
12:56너무 원칙적으로 하다 보니까 반발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13:00그러게요. 이게 촬영조차 못하게 하니까
13:03야당의 불신은 차치하고서라도 국민들도 곳곳에서 이런 불신이나 의혹들을 제기하는 분들 계시잖아요.
13:10그런 부분들은?
13:11촬영을 전반적으로 못하게 한 게 아니라 언론사 두 곳 정도는 촬영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
13:17저 어제 투표용지 검증은 국민의힘의 전당대회 또는 정치 행사, 부정선거론자의 어떤 자체적인 행사가 아닙니다.
13:30공적인 특별검사가 증거를 수집하고 증거를 검증하는 자료인데
13:36저기 계신 분들이 수사관도 아닌데 본인들이 각자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을 경우에
13:42정말 사실이 아닌 경우도 왜곡될 수가 있고
13:45그런 모든 것에 대해서 특별검사가 통제권을 가지고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불헌한 거 아니겠습니까?
13:53그런데 저 특별검사 누가 하자고 했습니까?
13:56국민의힘이 자신들이 하자고 했고 자신들이 추천해가지고 이렇게 특별검사가 도입됐는데
14:01자신들이 하자고 한 특별검사도 믿지 못한다면 누굴 믿겠습니까?
14:07사실 국민의힘에서 최근에 용인 지역구 관련해서 조직위원장 선거가 있었는데요.
14:13본인들 선거 운영도 제대로 못해서 양양자 최고위원이 부정선거론이다.
14:18지도부가 이거 관련해서 제대로 정말 선거관리를 못했다.
14:22이렇게 비난하고 있어요.
14:23그럼 그런 거래도 정말 투표 참여인들이 잡음이 없게 해결했어야 되는데
14:28본인 일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뭘 그렇게 지적하는지 모르겠고요.
14:32특히 선관위 직원 전체가 부정선거를 기획한 어떤 범죄 혐의자입니까?
14:39저는 이런 인식 자체가 굉장히 나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14:43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터뜨렸습니다.
14:46그때 전체 군 장병을 우리가 내란군이라고 매도했습니까?
14:52어떻게 저렇게 일반화의 오류를 할 수 있는지
14:54왜곡된 사고를 좀 이제는 깨우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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