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에서 수백억 원 상당의 명품 짝퉁을 들여와 51억 원을 벌어들인 일당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00:06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상표법 위반과 범죄수익은닉 등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송치했습니다.
00:13A씨는 지난해 2월부터 1년 동안 유명 해외 명품을 위조한 가방이나 지갑을 국내로 들여와 대량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0이들은 중국에서 반입한 위조품을 온라인에서 팔거나 동대문이나 명동 상점에 정품의 2, 3% 수준 가격으로 납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