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용이 제가 명태균교회 때 진상조사는 단장을 했어요
00:04쭉 추적해왔고 일들이 아주 많습니다
00:09증거가 차고 차고 차고 넘칩니다
00:12그런데 지금 법원의 분위기가 이상한 거죠
00:17그래서 나쁜 결정이 나올 수 있다고 판단을 했어요
00:22그런데 그 결정이 나오게 된 거예요
00:26증거가 차고 차고 차고 넘치는데
00:30그리고 특검이 1년 6개월 징역형을 구형했어요
00:40특검이 구형한 것으로 그렇게 가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한 겁니다
00:46평범한 때와 달리 제가 명태균교회 때 진상조사는 단장을 계속해오면서
00:53이 과정 속에서 이 여론조사를 받아서 자기 페북까지 올린 사람이 오세훈 시장이에요
01:02자기 페북에까지 올렸어요
01:04그리고 아까 우리 김기표 의원님 말씀처럼 2월 1일에 돈을 보냅니다
01:10돈을 천만 원 김한정이 보내는데 그 전까지는 김한정은 명태균을 알지 못해요
01:18이런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01:21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이 이상했어요
01:26그런데 끝내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된 거예요
01:29아시겠습니까?
01:30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당연히 주장하고 이 과정을 밟고 가는 과정에
01:39법원이 어떻게 그 구혜근이라고 하는 판사가 남용을 했는지 다 기록해놓겠습니다
01:45그리고 기록하게 됩니다
01:48형사 7부는 누가 그렇게 판사를 바꿨어요?
01:54누가 그 판사를 바꿨어?
01:57판사를 누가 바꾼 거야 거기다가?
02:02그 판사는 대법원장이 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02:07그거를
02:11이 모든 것들은 다 기록되고 있고 역사가 또한 다 기록합니다
02:19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들도 다 느끼지 않아요?
02:23이게 묵제 나올 일입니까?
02:24오세훈 관련한 게
02:271심 판결문 다 보고 증거가 다 나왔는데
02:31국민의힘은 보기에 이게 무죄가 맞습니까?
02:37국민의힘 사람들도 이게 무죄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02:41다 알고 있을 텐데
02:43다음입니다
02:44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