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년 반 동안 중국 지도를 달달달 외워서 머릿속에다 입력시킨 1호 행정안전부의 이덕희 씨 보셨습니다.
00:08네몽골은 중국 땅입니다.
00:11큰언니를 포함한 8명과 합류를 해요.
00:14그런데 그 순간 어둠 속의 정적을 누군가가 깬 겁니다.
00:17그때 공안자가 삐익 하고 옆에서.
00:20공안.
00:21수갑을 딱 지으면서 여기까지 왜 왔느냐 하는데 나도 모르게 뛴 거예요.
00:26뭐가 만나면 딱 뛰어넘었어요.
00:29아침반이 있었어요?
00:30아침반 없었어요.
00:31뭘 봐야 됩니까?
00:32별을 봐요.
00:34결국 북두칠성이 몽골로 가는 나침반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