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송통신위원장 출신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이해충돌이라며 박미통위 국감에 참여할 수 없도록 민주당 주도로 재척 결정이 내려졌었는데요.
00:11내일 박미통위 국감에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00:15헌법재판소가 이 의원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줬습니다.
00:18강보임 기자입니다.
00:22헌법재판소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 제척 표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습니다.
00:31헌재는 과방위원장이 질서유지권을 행사해 이해충돌 우려를 방지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00:39이 의원은 내일 박미통위 국감에 참석할 수 있게 됐습니다.
00:44하지만 이 의원과 관련된 4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질의할 수 없습니다.
00:49방통위원장 시절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이나 지난 1월 국회 과방위로부터 위증 혐의로 고발된 사안 등이 해당됩니다.
00:58이 의원은 헌재의 당연한 판결이라고 밝혔습니다.
01:02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의석수로 밀어붙인 제처가 아니 얼마나 명분 없는 입법 폭주 행위였는지 드러내는 결과라고 평가했고
01:11민주당 과방위 관계자는 이 의원을 둘러싼 문제를 헌재가 오히려 일일이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18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29자막 제공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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