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장경태 최민희 의원 징계
00:05여부를 두고 논의에 첫 발을 뗐습니다.
00:07친천계 봐주기 시선을 의식한 결정
00:10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당사자들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00:14강민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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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당사자들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국회 활동을 정상적으로
01:34소화하고 있습니다.
01:35고소인을 무고 혐의로 막고소한 장경태 의원은
01:39지방선거 공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01:41서울시당 위원장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01:44최민희 의원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01:47사회봉을 내려놓았습니다.
01:49이날 회의에서도 거듭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01:54화환을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01:59한편 과방위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02:04과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등을 지난해 국정감사 때 불출석
02:09미증한 혐의로 고발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02:12과방위는 쿠팡의 법무부
02:14청구 담당 부사장도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02:18국민의힘은 반발했습니다.
02:19민주당은 국회가 이들의 오만함을 질타해야 한다면서 안건처리를
02:24양행했습니다.
02:25YTN 강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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