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하면 친일파 유목을 애국지사 유목으로 직접 추천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빚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오늘 오전에 전격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00:11국립중앙박물관에 이끈 지 약 1년 3개월 만인데요.
00:14실추된 박물관의 명예를 바로 세우기 위해 관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22이 논란의 중심에는 친일 반민족 행위자 박중량의 유목 일반 시국은이 있습니다.
00:29일반 시국은은 박물관 특별전에서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소개가 됐지만 외부 인사를 통해 박중량일 가능성에 제기가 됐던 겁니다.
00:39전문가들이 검증을 거쳐서 제보가 사심을 확인했는데요.
00:42해당 작품을 소장하고 추천한 것이 다름 아닌 유관장임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더 커졌습니다.
00:52시술사학자로 살아온 제 자신의 시술을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한 것은 저의 중대한 창고이자 시술자리였습니다.
01:02전시에 출품하고 전시 끝나면 제가 원했던 기관으로 기증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