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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같은 국가직인데… 경찰청은 국가 예산, 소방청은 지자체 예산

흉기난동 등 다중시설 범죄 느는데, 경비원 장비는 경광봉뿐

스토킹 보호조치 1만건 … 가해자 접근은 못막아

'시속 125km' 크루즈의 재앙 …고속도로서 2명 앗아갔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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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차별, 조선일보가 오늘 3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0:34뭘 차별했다는 건지 함께 보시죠.
00:38같은 국가직인데.
00:42경찰청은 국가예산, 소방청은 지자체 예산.
00:47중앙정부하 국가직 공무원으로 전환됐지만 예산을 두고 여전히 차별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00:54경찰청은 국가예산으로 빵빵하게 지원해 주는데 소방청은 여전히 지자체 예산에 의존하고 있다는 겁니다.
01:01그래서 추미애 지사가 예산 빨대라고 한 건가요?
01:06이번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 딸을 둔 가장이었습니다.
01:13혹시 이 같은 소방관의 안타까운 순직 뒤에 이런 예산 차별이 있었던 건 아닌지 되짚어봐야 할 때입니다.
01:24예산 잡아먹는 빨대에 빗댔던 추미애 지사가 사과를 사과했습니다.
01:29이건 무슨 말일지 잠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01:32다음 키워드입니다.
01:33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4장비, 동아일보 12면 기사입니다.
01:40흉기난동 다중시설 범죄 느는데 경비원 장비는 경광봉뿐이다.
01:47상가 등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범죄들이 늘고 있습니다.
01:52그런데 다중 안정을 지켜야 할 경비인원들에게는 경광봉만 주어졌다라는 겁니다.
02:00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골든타임을 버틸 수 있게 삼단봉 말고 무언가 다른 장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늘고 있습니다.
02:11삼단봉 만능설.
02:13삼단봉이 만능은 아니지 않습니까?
02:15다음 키워드입니다.
02:17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18보호, 한국 경제 25면입니다.
02:24스토킹 보호 조치 1만 건, 가해자 접근은 못 막고 있다.
02:29그 사이에 또 전 남편에 의해 아내가 목숨을 잃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2:37역시나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지만 막아주지 못했습니다.
02:41잠시 후 돌짚고 강력반에서 짚어보겠습니다.
02:4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6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47재앙, 재앙, 재앙.
02:50중앙일보신 면입니다.
02:55시속 125km, 크루즈의 재앙.
02:59고속도로에서 2명 아사갔다.
03:03터널 공사로 차량이 서행하던 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사고를 일으킨 SUV.
03:09사진 보시면 끔찍하죠?
03:11운전자가 사고 당시 알고 봤더니 크루즈 컨트롤을 작동한 채 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3:19차가 알아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주는 크루즈 컨트롤인데
03:23앞선 차량과의 차 간 거리도 인식해준다고는 하지만 크루즈 컨트롤 믿으면 안 됩니다.
03:34AI와 기계가 인간의 판단을 온전히 오롯이 대신해줄 수는 없습니다.
03:39인간만이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 법입니다.
03:42특히 운전은 그렇습니다.
03:44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45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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