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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용혜인 부부도 모자라… 줄줄이 셀프인사 '패밀리 기본소득당'

"강신철 일가 3대 5명이 '딱지 재테크', 형-고모도 철거민 특공 신청'

北, 군사분계선 넘어와 지뢰지대 만들었다

김밥집과 백반집은 왜 위기에 몰렸나… 싸야 해서, 사라진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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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라는 비판이 많았는데 이거 싹 다 무시하겠다라는 셈이어서 논란입니다.
00:35잠시 후에 직접 들어보시죠.
00:36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8함께 보시죠.
00:39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1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43패밀리.
00:45패밀리.
00:46한국일보 오면인데요.
00:48패밀리.
00:48이 좋은 단어가 오늘 한국일보에 왜 실렸을까요?
00:56기본소득당.
00:56용혜인 후보는 가족동장 아니라고 반박했지만 한국일보가 취재해본 결과 줄줄이 가족들끼리 셀프 인사를 했다.
01:06한국일보는 패밀리 기복소득당이다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01:10용혜인 부부뿐 아니라 다른 당직자 부부도 있었고요.
01:16배우자의 인사 논의 때 배우자가 참석을 하거나 보좌진 당직 라인에 형제도 다수 소진돼 있다라는 게 드러났습니다.
01:24소득당에서는 적법한 채용이라고 반박하고 있지만 이렇게나 가족들이 많이 있는 정당은 전천받습니다.
01:33다음 키워드입니다.
01:35두 번째 키워드는 재테크.
01:37동아일보 오면기사입니다.
01:43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부동산 취득 과정도 논란입니다.
01:493대 5명이 딱지 재테크를 했다.
01:54형과 고모도 철검인 특공을 신청한 내역이 드러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59본인, 부친, 형, 고모 등등등 특공을 신청한 내역, 명백한 꼼수 아니냐라는 논란이 일고 있고요.
02:12후보자 측은 우리 가족 모두 다 철검인 보상 대상 맞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19하지만 이 과정에서 위장 전입이 정황이 짙어져서 논란은 여전합니다.
02:2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6세 번째 키워드는 분개선 조선일보 오면기사입니다.
02:33북한이요?
02:35군사 분개선을 넘어와서 우리 쪽 땅에 지뢰지대를 만든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2:41전방 한계사단 구역에서만 6곳이 발견됐습니다.
02:45군사 분개선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명백한 징후입니다.
02:49군사 분개선 넘어서 내려오면 안 됩니다.
02:52이건 영토 침범입니다.
02:54우리 군이 어떻게 대응할지 한번 지켜보시죠.
02:5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0네 번째 키워드는 김밥집.
03:03경영신문 16면입니다.
03:10싸야 해서 사라진다.
03:13중의적인 말이네요.
03:14김밥을 싸야 해서.
03:16하지만 김밥의 가격이 싸야 해서 김밥이 사라진다라는 겁니다.
03:20인건비도 올랐고 원재로비도 올라서 손도 많이 들고 남는 게 없다.
03:26김밥집 사장님들의 눈물입니다.
03:30그렇다고 김밥을 만 원에 팔 수도 없고 이래저래 사장님들의 깊은 신음이 여기까지 들립니다.
03:3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3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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