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제거하라라고 촉구한 성명만 나왔을 뿐 별다른 정부 차원, 군 차원의 대응이 나오지 않아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37잠시 후에 안보전문가 스튜디오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41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4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6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9뚫었다. 서울 경제가 오늘 사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53뚫었다. 뭘 뚫었다는 건지 함께 보시죠.
00:59페일 떠도 알아서 해킹 루트 개척. 공항 발전소도 이미 사정권이다.
01:07AI, 특히 중국에서 만들어진 이 AI 해킹 툴을 사용해서
01:12국내 5대 신용은행과 추가적으로 2개 더 금융기관을 해킹한 해킹 사태가 논란입니다.
01:22아직까지도 누가 왜 이런 해킹 범죄를 저질렀는지
01:29특정조차 못하고 있다는데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01:34AI 툴을 활용한 금융권 해킹 이라니.
01:3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0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2털린다.
01:43서울신문 경제면 일면입니다.
01:50힌트 한 개로 퍼즐 맞추는 AI.
01:52비번 한 개 돌려쓰다가 싹 털린다.
01:54이제는 금융권 해킹 사태로 개인 대응도 필수가 됐습니다.
01:59AI가 힌트 한 개로 퍼즐을 맞춘다는 겁니다.
02:03특히 비밀번호를 다섯 번 잘못 입력하면 잠기는 걸 AI가 인지하고
02:09네 번까지 비밀번호를 시도하고 다른 계정으로 넘어간 시도조차 확인이 됐습니다.
02:18AI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02:2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3세 번째 키워드는 뛰었다.
02:25조선일보 신면입니다.
02:30내가 징역 2년 판사 나와 법정 난동 2년 만에 3배로 뛰었습니다.
02:37사법부에 대한 불신이 영향을 줬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2:41법원 청사에서도 폭언 등이 늘었다고 합니다.
02:47사법부 스스로의 잘못도 있겠지만 사법부를 경시 어기는 정치권의 분위기도 한몫했다고 봅니다.
02:54다음 키워드입니다.
02:56네 번째 키워드는 빼갔다.
02:58한국일보 신변기사 함께 보시죠.
03:0450만 원 줄게 중학생 꼬여 아빠 계좌 털었다.
03:08신 당근 피싱 경보.
03:11청소년이 많이 쓰는 틱톡에서 접근해서 부모의 개인정보와 계좌번호를 빼간 뒤
03:15당근 페이로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는 신종 사기 사건이 청소년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03:23명백한 피싱 범죄입니다.
03:26온라인에서 AI로 저를 사칭해서 이런 피싱 범죄를 노리는 영상들도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서
03:34서대문 경찰서의 수사를 저도 우려한 바 있습니다.
03:37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03:37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