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간 전
논란 부른 추미애의 사과 "사과 바라시니까…"
추미애 사과에도 불 붙은 당원 분노 "엄중 조치"
추미애 지사에게 빨대 250개 주문…왜?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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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톡10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속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00:04가을비가 오늘 요란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00:06낮 2시 40분부터 서울의 호우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00:10강북에는 한때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요.
00:15밤까지 계속된다고 하니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00:18비바람과 함께 초속 15m에 달하는 강풍이 몰아쳐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00:24화면으로 보면 저희 채널A 사업 건너편에 청계광장에 행사를 위해 쳐놓은 저렇게 천막, 흰 천막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00:31다 바람에 날아갈 듯이 펄럭이고 있습니다.
00:35또 다른 지역, 서울 역삼력 인근인데요.
00:38저렇게 인도에 가로수가 바람에 통째로 뽑혀나가서 차가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00:44입간판도 넘어졌고 저 뒤로는 오토바이도 쓰러져 있습니다.
00:48영상은 준비를 못했는데 인천의 청라동에서는 교회 첨탑까지 부러졌다고 합니다.
00:55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계속 바람이 분다고 하니까요.
00:59주 중반부터는 서울 낮 기온이 15도 안팎, 아침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떨어지겠다고 하니까 주의하시고요.
01:05내일 아침 서울 기온 12도라고 하니까 출근길 차비 든든히 하시길 바랍니다.
01:11더 자세한 기상속보는 이어지는 뉴스에 의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01:15자, 1, 2위 주제로 가보시죠.
01:20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 빨대라고 발언에 논란을 빚었던 추미애 경기지사.
01:26어제 결국 사과했죠.
01:28그런데 그 사과가 또 다른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01:32어제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1:36이 자리를 빌어서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01:50또 제 의도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01:52어제도 또 화재 현장에서 그런 사과 발언을 요구하신 듯 했지만 이 자리는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묻지 말아달라 했던 것이고요.
02:07제 마음속으로 그런 사과에 말을 할 수 없거나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02:14구조적인 재정의 문제를 말씀드리다가 나온 표현상의 실수인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02:21그러나 소방관을 편의할 의도는 전혀 없고요.
02:27주 지사 어제 표현상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사과를 했습니다만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
02:37이 표현, 이 대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2:40이현정은.
02:40네.
02:42사과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진정성이 중요하겠죠.
02:47추미애 지사가 지금 오늘 저렇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02:50어제 이야기했습니다.
02:51네, 어제 이야기했는데요.
02:53추미애 지사는 육선 의원의 또 여당 대표를 냈고 법무장관을 했습니다.
02:59그러면 자기 의도대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겠죠.
03:05저 정도의 정치적 경력이 되는 분들은 자기가 어떤 의도를 하고 있는지 그 말의 표현에서 충분히 할 수 있을 겁니다.
03:13아직 어린이라든지 청년들이야 뭔가 실수를 할 수 있다 치더라도
03:17왜 이렇게 모든 어떤 고위직에 다 거쳐간 분이 의도와 달리 다르게 전달됐다?
03:23그럼 뭘 의도했다는 거죠?
03:25자, 의도대로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 충분히 갖춰 있을 겁니다.
03:27추미애 지사는 딱 한 번 진정성 있게 사과한 적이 있습니다.
03:32옛날 민주당에 있을 때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을 때 그때 삼보일배를 하면서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무릎이 좋지 않다고 그러죠?
03:42네, 행동으로 그때는 사과를 한 거군요.
03:43그때는 정말 진정성 있게 사과를 했습니다.
03:46딱 한 번이었습니다.
03:47그런데 정말 7만 소방관들의 어떤 가슴 속에 대못을 박아 놔놓고 더군다나 이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이 꽤 있었습니다.
03:56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수정하지 않았어요.
03:58그러다가 이 소방관께서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그것도 당일날이 아닌 이제 기자들이 질문하고 하니까
04:04사과를 바라시니까 아, 사과하겠다? 내가 사과하고 싶지 않는데
04:09저 말을 제가 다시 꼬면 나 사과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사과라 그러니까 억지로 사과하는 거야.
04:15그러니까 누가 사과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04:17그러니까요. 이게 뭐 야당에서 이야기한 거 또 아니면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가 이야기하는 거는
04:23뭐 그걸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추미애 지사의 지위에서 누가 뭘 하기를 바란다고 할 뿐입니까?
04:30그럴 분이 아니잖아요. 성정을 보면 누가 뭐 하라고 해도 절대 할 분이 아니잖아요.
04:34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그렇게 좀 비판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04:39줄기차게 부르르 떨면서 이야기하는 분 아니겠습니까?
04:42그런데 저렇게 대못을 박아 놔놓고 저렇게 하니까 한다?
04:46저거는 사과할 뜻이 없다는 저는 의미로 읽힙니다.
04:49지금 더불어민주당 내에서조차 굉장히 강경한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4:57당원 릴레이 선언이라고 소방은 재정 빨대가 아닙니다.
05:01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인들입니다.
05:04추미애 경기지사의 직접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며
05:08민주당 지도부의 출당을 포함한 엄중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05:15추미애 비상징계 요청 연대 청원이라는 게 오늘 올라왔습니다.
05:20밑그림으로 준비를 했는데 함께 보실까요?
05:23하여튼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05:26이렇다면 김진혁 대변인 출당까지 가능한 조치 이게 오늘 내려질까요?
05:33글쎄요.
05:33일단 오늘 최고위가 열릴 계획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내일 최고위에서
05:39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을 수도 있겠다.
05:42오늘 잠시만 죄송한데 김민석 대표가 저녁에 이 빈소를 찾는다고 해요.
05:48그리고 경기도당, 경기도 쪽에 관련된 분들이 김민석 대표로 오늘 면담을 요구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05:54그런 자리에서 징계에 대한 요청이 있을 수는 있겠죠.
06:00그러나 최종적으로 비상징계권을 지도부에서 활용하려고 한다면
06:06아마 김민석 대표 개인의 의지와 판단뿐만 아니라
06:11지도부 전체에 그런 총의를 좀 모으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06:15그런 과정은 오늘보다는 내일 있을 최고위에서 논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06:21다만 지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했던 발언들에 대해서
06:28이미 당 차원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사과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06:34그리고 추미애 지사도 사과를 해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상당히 높았고
06:40그런 측면에서 추미애 지사도 사과를 했다라고 저는 봅니다.
06:45다만 사과를 하는 데 있어서 타이밍과 진정성이 조금 상당히 아쉽다.
06:51이런 평가를 할 수밖에 없고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서 당에서 이런 사과들이 나왔을 때
06:58본인의 의지가 의사가 그런 부분이 아니었다라고 한다면
07:03즉각적으로 사과를 해야 하는 타이밍을 놓친 것이고요.
07:07또 어제 사과를 하는 데 있어서 사과를 바라시니까라는 표현, 상당히 부적절한 표현이죠.
07:15어쨌든 본인이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이 맞다라고 한다면
07:20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머리를 조금 더 깊이 숙이시고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시는 게 바람직했다.
07:27이런 상황에서 한 시민이 추지사 사무실로 항의의 표시로 빨대 250개를 보냈습니다.
07:37목소리를 들어보면 아 이분이구나 누군지 아실 겁니다.
07:42목소리를 확인하시죠.
07:44추미애 지사에게 빨대를 보냈을 때 정말 붕괴를 많이 했고요.
07:50공공의 최전선에서 싸우시는 분들한테 빨대라는 발언을 쓰는 걸 보고
07:56제가 잘못 들은 건 줄 알았어요.
07:57이거 코미디 풍자 프로그램인 줄 알고.
07:59그래서 굉장히 좀 신뢰다.
08:02나중에 사과를 요구하는 질문에도 그런 질문을 하지 마십시오라고 하고 넘어가고
08:09육선 의원 출신이 굉장히 중량감이 없는 태도인데
08:12그리고 나중에 사과를 하라니까 한다.
08:16그러면 나중에 국민들이, 도민들이 사퇴하라.
08:20그러면 사퇴할 겁니까?
08:21그래서 굉장히 좀 코미디 같은 상황이다.
08:23좀 안타깝습니다.
08:25추지사의 사례가 곧 코미디 프로의 소재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08:31자, 이상민 씨죠.
08:32각종 성대모사로 서정욱 변호사와도 방송을 여러 차례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08:37빨대 50개들이 5개를 4,450원에 1개니까 한 2만 원 정도 주고
08:45경기도청 몇 층 경기도지사실로 보냈습니다.
08:50자, 참 코미디 같은 이게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08:55서정욱 변호사님.
08:56저는 추미애 지사가요.
08:58두 번의 잘못이 있다 봐요.
09:00저 재정 빨대라는 거는 소방이라는 게 꼭 필요한 조직이 아니고
09:04예산만 축내는 이런 조직으로 이거는 폄훼 의도가 분명한 겁니다.
09:09이게 1차 가해예요.
09:10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에 진정성 있게 몇 번의 사과 기회가 있었는데 안 하다가
09:15마지막에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사과를 원하니까 마지못해 하는 것처럼
09:20이게 바로 2차 가해예요.
09:232차 가해.
09:24저는 따라서 우리 국민의힘이나 보수 쪽에서는 이번 개의 주민 소환을 해야 된다.
09:30이런 여론이 엄청납니다.
09:33우리 광역단체장의 최초로 추미애 지사가 탄핵으로 많이 했죠.
09:38옛날에 노무현 탄핵도 하고 또 박근혜, 윤석열 대도 다 탄핵 앞장선 부인인데
09:42본인도 탄핵을 당해봐야 된다.
09:45저는 사유는 충분하다 봐요.
09:47주민 소환은 10%면 발휘됩니다.
09:50그러게 3분의 1이면 개표를 해요.
09:52그럼 과반이 넣으면 되거든요.
09:54민주당도 지금 출당이나 공개하고 국민의힘 덕에 사퇴를 원하니까
09:58이번 게 이준석의 개혁신당 덕에 비판하더라고요.
10:02한 번 저는 제대로 추미애 지사를 이번에 확실하게 끌어내려야 된다.
10:09끌어내릴지는 경기 도민들이 결정할 일이긴 합니다만
10:13당 안팎의 여러 거센 공격을 받고 있는 추미애 지사, 진퇴 양란일 것 같습니다.
10:19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빈소를 찾아갔었죠.
10:23소방 업무를 비용의 측면으로 볼 문제가 아니다.
10:26추 지사, 사과는 잘했지만 하라니까 한다.
10:30이거는 너무 아쉽다.
10:32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 사과하라니까 한다.
10:36이거는 진심으로 해.
10:37사과할 마음이 전혀 없는 뜻이다.
10:40개혁신당에서 또 이런 비유를 했어요.
10:44성치은 부대비는 소방은 재정 빨대라더니 사과는 종이 빨대냐.
10:49조건부 표현 거두고 다시 고개를 숙여라.
10:52종이 빨대까지 얘기가 나왔습니다.
10:54보통 저렇게 야당이 거센 비판을 하면 너무 과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10:59이번 건은 할 말이 없습니다.
11:02야당의 비판 겸허히 수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11:06저는 당 차원에서도 좀 더 중한 비상징계라도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10왜냐하면 지금 아까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11:13추미애 지사에게 시간이 없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11:15사실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너무 빠르게 징계를 내리면
11:18그래도 당사자가 해결할 시간과 정치적 공간을 좀 줘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비판들이 있잖아요.
11:24그런데 우리는 충분히 좋습니다.
11:25충분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먼저 사과했죠.
11:29그다음 우리 당 대변인이 먼저 사과하고 당대표가 직접 사과하면서
11:32당사자가 좀 사과했으면 좋겠다고까지 얘기했습니다.
11:35그런 다음에 소방관계에서 안타깝게도 돌아가신 다음에 결국 사과를 했는데
11:40사과한 멘트조차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11:43저는 충분한 시간과 공간을 들였다.
11:45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더 불거졌다.
11:47이렇게 될 경우 우리 당에 안고 갈 경우 이거는 같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11:51추미애 지사가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1:54지금 사실 정쟁의 중심에 계시거든요.
11:57개파 정쟁의 중심에.
11:58그 당시에는 검찰개혁과 관련돼서는 거의 매일같이 글 올리셨었잖아요.
12:02그런데 왜 이번에는 SNS 활용 안 하시죠?
12:04저는 이 사과 멘트가 문제되면 바로 SNS에 그것조차도 잘못됐다.
12:09사과한다, 사과한다.
12:10유가족도 찾아뵙겠다.
12:11아니면 소방공무원 노조도 찾아뵙겠다.
12:13계속해서 글 올리시면 되지 않습니까?
12:15왜 그 수많은 교회들을 이렇게 발로 뻥뻥 차버리시는 거죠?
12:18저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12:20아까 얘기가 나왔던 주민소환제는요.
12:22사실 불가능한 게 임기가 1년 지나야 할 수 있습니다.
12:26그렇기 때문에 내년 6월 이후에나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12:28아무리 지금 성난민심이라 하더라도 내년 6월까지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12:32그때까지 지금 이 논란을 우리 당이 그냥 그대로 안고 간다?
12:35아무것도 안 안으로 간다?
12:36저는 송영길 의원이 아까 되게 가볍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12:39아무래도 정쟁의 중심에 계신 취미의 지사이기 때문에
12:41지금 다들 쉬쉬하고 있는 것 같은데
12:43이번 사안 정말 중대하게 봐야 됩니다.
12:45그러면 당에서 중징계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십니까?
12:47저는 징계 논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49그 안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12:51그래도 이 상황을 얼마만큼 중하게 보고 있는지
12:54그렇기 때문에 징계 논의까지 했다는 것 정도는
12:56당연히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58예, 연조님. 최근에 법무부 장관을 지냈던 정성호 의원은
13:01구화지문, 설참신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3:07결국 이제 입이 재앙을 불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13:10그리고 남을 향했던 추미애 지사의 어떤 혀가
13:15결국 스스로를 지금 베는 효과를 노리고 있잖아요.
13:18최근에 DMZ 때에서 비무장 지대에서
13:22북한의 지뢰 공격으로 인해서
13:25우리 대대장과 우리 장병들 3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13:29그런데 대통령의 끝까지 불의의 사고 그 이상 이야기도 하시지 않았어요?
13:34그런 것 때문에 많은 우리 군심, 특히 이제 군에 잔여를 보냈던 분들이
13:38많은 또 분노하고 이런 비판을 했던 지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13:42마찬가지로 이 7만 소방공무원들 같은 경우에
13:45정말 우리가 이렇게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것도
13:48이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13:51정말 그 지역에 이번에 돌아가신 김정석 소방관 같은 경우는
13:54제일 먼저 현장에 뛰어들고 제일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있어요.
13:59가장 희생적으로 했던 분이고
14:01그분의 7살 딸의 편지도 보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14:06이렇게 모든 국민들이 이렇게 소방관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고마워하고
14:10어린이들도 소방관들 오면 교수 격려하고 본받는 그런 시점이에요.
14:15그런데 추미애 지사에게는 왜 이들이 빨대로 보이죠?
14:20정말 이거는 기본적인 공직자의 어떤 품성과 인성에 저는 이거는 없다고 봅니다.
14:26그러면 민주당은 이런 추지사와 함께 갈 것인지 아니면 따로 갈 것인지 결단을 내려야 됩니다.
14:32이거는 정쟁의 차원을 넘어서서 정말 이 나라를 국민을 위해서 희생하는 공직자들을 이렇게 폄하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정당이 될 것인지 아마
14:42경기도 의원들이 지금 난리가 난 것 같아요.
14:45그래서 오늘 저녁에 아마 김민석 대표가 경기도 의원들을 만나는 것 같은데
14:48지금 이 재정 축소 이것 때문에 사실은 산후조리금 축소 등등 때문에 경기도 민심이 그렇지 않아도 좋은 문제가 되는데
14:56거기에다가 또 소방관들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아마 경기도 의원들이 가만히 있지는 못할 겁니다.
15:02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번 기회에 뭔가 민주당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아마 국민들은 지켜볼 겁니다.
15:09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김민석 대표가 내일 최고위에서 어떤 발언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