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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전


前 백악관 대변인 "나는 변호사"… 실제론 시험 낙방
前 백악관 대변인, 첫 공식브리핑서 약 10분 만에 퇴장
前 백악관 대변인 "中 변변한 화장실 없어"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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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새 백악관의 대변인으로 임명된 제컬 아이오, 근반의 40대 워킹맘이었죠.
00:10변호사 경력을 내세웠는데 알고 보니 시험만 받고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16네, 대통령 황당하겠죠. 결국 취임 나흘 만에 경질됐습니다. 들어보시죠.
00:38저렴 angry.
01:01트럼프 대통령도 몰랐나봐요. 변호사를. 아니 미국 변호사도 아니고 중국에서 했는데 중국에서도 아니었다고요.
01:08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에서 로스쿨을 나왔고요.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에 낙방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1:15그 이후에 중국으로 건너가서 중국 로펌에서 일을 했는데 이것도 변호사로 일한 것은 아니고 국제와 관련된 그런 업무, 외국 업무 등을
01:24담당했던 것 같습니다.
01:25충격적이죠. 사실 누구나 검색하면 그 주 변호사협회에 가면 검색이 될 텐데 제대로 검증을 하지 못했다는 비판 피하기 어려워 보이고요.
01:34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 일단 처음에 언론 대응과 관련해서 10분 정도 굉장히 짧게 기자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자질 논란도 있었고요.
01:44그 이후에 경력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결국 변호사 자격도 없었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01:50황당한 일이 미국에서 벌어졌습니다.
01:51황당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01:51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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