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무려 4년을 버티시면서 정보수집을 하신 분입니다.
00:07지방기구를 생산하는 1호 공장이죠.
00:10거기에 취업을 하셨다.
00:11그랬습니다.
00:12지금까지 이런 냄비는 없었다.
00:14이것이 냄비인가 예술 작품인가.
00:16실장선생님, 지금 이 시점으로 남측 근로자들을 강제로 다 추방하겠소.
00:21진정 전신 사진이 나왔는데 그 길은 범벅이 된 거야.
00:26이건 뭔가 관계 처방을 하냐고.
00:30그런데 USB를 들고 나가시다가 북측 출입 사무소 직원에게 딱 걸리고.
00:35우리 집 아파트 키다.
00:37남동산에서는 이름 키도 쓰나?
00:40어떻게 선생님은 이 위기를 극복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