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경기의 한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투입된 소방대원 5명이 다친 가운데
00:05최근 소방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00:10부상대원의 쾌유를 빌고 예방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00:14추 지사는 소방관들의 용기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회복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00:20불이 난 공장이 위험 물질을 허가 없이 취급해온 만큼 사전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7앞서 추 지사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소방예산재정 부담을 언급하며
00:32빨대라는 단어를 사용해 비판받았고 경기도는 이에 대해 지자체 부담이 큰 현실을 강조하려 했던 취지라고 해명했습니다.